온통 제로 칼로리 음료로 냉장고를 가득 채운 연예인의 모습을...
TV를 거의 안 보는 제가 몇 번 봤을 정도니...
광풍 아닌 광풍이었는데요.
저도 그 중 일부였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은 그 정도가 아닐까...에서,
다른 분들은 모르겠습니다만...뭔가 신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는 느낌?
그런 것을 느끼다가... 두어 차례 좀 심하게 오는 느낌이 있어서,
중단하고 보니...싹 없어지더군요.
아! 의학적이라던가 과학적이라고 할 순 없는 그저 개인의 단순 경험이긴 해도,
이제는 과거처럼 하지 아니 하고,
음료 한잔.... 주로 커피믹스 제로칼로리로 하나 정도 먹습니다.
이 정도로 타협 보았고요.
예전엔 진짜.ㅋㅋ
온갖 제로 칼로리... 심지어 스테비아 주입한 과일까지...ㄷㄷ;
이젠 안 그러려구요.
저도 경험상 장문제가 생기더라구요
마케팅 용어라 이렇게 저렇게 쓰입니다.
제로는 펩시제로만 한 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