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집에서 소위 할아버지 할머니 효도용으로 어쩌다 한번 그러는거야 그럴수 있다 보는데,
오디션이나 방송프로에서 특히 초등학생한테 시키는게..
일단 가사부터 원한다면 다줄께요~
오늘도 술한잔에 취해~
막걸리 한잔~
이별의 아픔도 세월가면 다 잊어지겟지~
이런 가사들을 나이어린 아이들에게
노골적으로 시키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요..
돈도 좋고 흥행도 좋지만 지킬건 지켜야죠.
모르겠습니다. 저만의 편협한 사고 인지...
갠적으로 집에서 소위 할아버지 할머니 효도용으로 어쩌다 한번 그러는거야 그럴수 있다 보는데,
오디션이나 방송프로에서 특히 초등학생한테 시키는게..
일단 가사부터 원한다면 다줄께요~
오늘도 술한잔에 취해~
막걸리 한잔~
이별의 아픔도 세월가면 다 잊어지겟지~
이런 가사들을 나이어린 아이들에게
노골적으로 시키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요..
돈도 좋고 흥행도 좋지만 지킬건 지켜야죠.
모르겠습니다. 저만의 편협한 사고 인지...
적당하게 마음 편한게 최고다 ~
최소한의 자기 판단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에 시키면 좋겠네요.
근데 부모님 집 가면 매일 틀어놓으시더군요
그리고 가정사도 내세워서 불쌍한 어린이로
보이게하는거 너무싫네요
초등학생한테 시킬께 따로있죠 ㅠ
애들이 애들다워야 귀여운건데
애늙은이마냥 트롯하는거보면 오글거리고 별로더라고요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애들한테 이런거 시키는게.. 이건 아니죠~
제주소년의 바람의 빚깔 같은 노래가 감동을 주는 것이죠.
그런 그들에게 윤리를 기대하는 건 무리라고 봅니다...그냥 법적 근거를 만들어 미성년자들을 보호하는 방식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카시마 미카 유튜브 영상을 한번 클릭했더니 관련 영상으로 쇼츠에 어쩌다 뜨는 것도 보기 싫더군요.
제가 예전에 노래교실을 들었는데
마흔넘은 저도 '산전수전 다 겪은..'이란 가사에 공감이 안가서 재등록 안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은 아이들다울 때 아름답죠.
어린이들한테 일본 풍을 심어 놓겠다는 대가리 썩은 놈들의 발상이고 그것을 즐기는
무뇌한 노인들 보면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