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9083
'윤석열 정부의 실책에 이재명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서도, 이 이사는 "정권은 바뀌었지만 의료 정책에 대한 책임 의식은 변함 없이 유지돼야 한다. 전 정부와 현 정부로 나눌 일이 아니라, 정부라는 하나의 주체로서 책임 있는 입장을 보여야 한다"
오늘 우연히 1주일 정도 전 기사를 봤다가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반기부터 관심을 껐었죠.
쉴드칠 기운도 안나서.
그리고, 국힘 굥산집단의 보도 통제 하에서
환자들이 뺑뺑이 돌다가 얼마나 죽어나갔는지
통계자료를 집계해서 발표해야 합니다.
어떻게 당,정이 앞으로 의료 사안을 풀어갈 거냐가 중요하죠
너거 썩렬이한테 징징대라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