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현대차는 지난 19일 15년 전 울산공장에서 있었던 불법파견 노동자 정규직화 투쟁 과정에서 비정규직 노조가 벌인 파업에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소송 가운데 지난 1월 숨진 송아무개씨 사건 2건에서 송씨 대신 상속인인 75살 노모한테 책임을 물어달라고 요청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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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지난 19일 15년 전 울산공장에서 있었던 불법파견 노동자 정규직화 투쟁 과정에서 비정규직 노조가 벌인 파업에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소송 가운데 지난 1월 숨진 송아무개씨 사건 2건에서 송씨 대신 상속인인 75살 노모한테 책임을 물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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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사기업인데 바라는건 국가기관을 대하는듯 합니다.
기각 안할까봐 기사 내는거 아닐까요 ㅎ
이런데도 현기차가 80프로 점유율 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