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물을 식물 영양제로 사용하려고 금붕어랑 구피 몇마리를 기르면서 믈달팽리류를 두마리 같이 넣었거든요
지금 약 네달 정도 된거 같은데... 신경 못쓰다가 오늘 발견한게
물달팽이류 껍질 색이 바뀌었어요. 처음 넣았을때 두마리 모두 그냥 검정 단색이였는데
오늘 보니까 두마리 모두 얼룩이가 되어 있네요
동물들 색이 보호색으로 바뀐다는건 알고는 있었는데... 달팽이 같은 종류의 껍질 색도 환경에 따라 바뀐다는건 오늘 처음 알았네요
어항물을 식물 영양제로 사용하려고 금붕어랑 구피 몇마리를 기르면서 믈달팽리류를 두마리 같이 넣었거든요
지금 약 네달 정도 된거 같은데... 신경 못쓰다가 오늘 발견한게
물달팽이류 껍질 색이 바뀌었어요. 처음 넣았을때 두마리 모두 그냥 검정 단색이였는데
오늘 보니까 두마리 모두 얼룩이가 되어 있네요
동물들 색이 보호색으로 바뀐다는건 알고는 있었는데... 달팽이 같은 종류의 껍질 색도 환경에 따라 바뀐다는건 오늘 처음 알았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본문 사진의 경우는 돌을 헤집고 다니면서 표피의 색소층이 벗겨진것으로 보입니다.
야생 조개류에서 (진흙이나 모래바닥이 아닌) 자갈 바닥을 다니는 개체에서도 흔히 관찰되는 케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