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데오드란트 달고 산다거 하던데
이거느 하루에 두번 정도 가져다 대면 기기에서 1분 30초 간 저온 플라스마가 나와 활성 산소종이라는 화학물질을 만들어 겨드랑이 냄새의 주범인 포도상 구균과 코리네박테리움 제로시스 등 악취 유발 박테리아를 분해한다는데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효과는 있나보네요 CES 2020에서 혁신상을 수상했고 하니까 ...
아무튼 신기한 기계 같아요
외국인들은 데오드란트 달고 산다거 하던데
이거느 하루에 두번 정도 가져다 대면 기기에서 1분 30초 간 저온 플라스마가 나와 활성 산소종이라는 화학물질을 만들어 겨드랑이 냄새의 주범인 포도상 구균과 코리네박테리움 제로시스 등 악취 유발 박테리아를 분해한다는데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효과는 있나보네요 CES 2020에서 혁신상을 수상했고 하니까 ...
아무튼 신기한 기계 같아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개인적으론 저 기기가 박테리아를 순간적으로 죽이는건 알겠는데 없는 상태를 어떻게 지속시키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잘 포장해 펀딩 땡겨 런 하기 좋은 아이템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