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서 누가 선이니 악이니 하는건 우리같은 제 3자 입장에서는 너무 깊고 복잡해서 선악 구분은 의미가 없고요.. 3자 입장에서 선악 구분 쉬운 방법은 누가 먼저 선제 공격했느냐를 보는 겁니다. 거기다가 이 전쟁을 이기지 못한다? 그럼 패전국에 히틀러 되는겁니다.
누가 깡패인지는 다 알지만 결국 바뀌지 않을 현실이기 때문에 순응하고 사는거죠.
최소한의 눈치 명분은 찾아보게 합니다.
동의합니다.
최후의 최후 수단인 전쟁에는 합당한 명분이 있어야 하고 그것은 선이 악을 응징하는 정의 실현이 바탕이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에 나치가 세계를 지배했어도 그러려니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