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인상 좋은 아저씨 느낌이었습니다.
최근 이슈 때문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참 괜찮은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이재명 대통령과 오랜 시간 함께 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부터 함께한 사람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국정 운영 스타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쉽에 발을 맞출 수 있는 인물
당, 정 일체된 리더쉽으로 기레기들 먹금 할 수 있습니다. 최근 SNS 글을 보면 이 사람은 정말 이재명 대표를 생각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당대표가 된다면 국정기조도 안정될 것 같다는 개인적인 판단이 들었습니다.
3. 거대 여당이기 때문에 공격보다(어차피 국힘이 할 수 있는 게 없죠)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당대표가 나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국민의 힘이 사실상 입법 저지력이 없는 상황이고 다시 한 번 얘기하면 현재 상황에서 국힘과 싸우며 기레기들에게 먹이감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참 조용해서 무색무취인줄 알았는데 알면 알 수록 진국인 정치인을 발견한 것 같아요
민주 당원은 아니지만 민주당에 투표하고 있고 민주당이 바뀌길 바라는 마음은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은 무언가 바뀌길 바라는데 그런 인물에 적합한 정치인은 박찬대라는 생각
- 새 술은 새 부대에 (이재명 대통령)
당원이 아니라 잘 모를 수도 있어서 그리고 클리앙 대부분 여론은 정청래 의원이기 때문에
저는 박찬대 의원도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해당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시리즈는 아니지만 몰랐던 내용을 발견하면 모두의 공원에 또 글을 올릴게요

원내대표에 이어 또 닥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갈라치기 안하고 얼마나 보기 좋아요ㅜ
제발 우리끼리 헐뜯고 안싸웠으면 해요
우린 누구에게 투표하던
최고의 당대표를 얻을수있어요
지지자들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걸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청래가 더 높은 곳으로 가려 할 수록 이 이슈는 반드시 더 크게 얘기가 될겁니다.
이재명 시대에는 원내대표부터 합을 맞춰온 박찬대가 더 모습이 좋습니다.
저도 정청래를 좋아하지만 자식농사 때문에 결국 한계가 있습니다.
비슷한 의견으로 동의합니다
더 높게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당대표는 1년짜리입니다
정청래를 공격하는 쪽에서는 권력욕심이라하는데 그럴려면 다음에 나왔겠죠
다음 당대표는 중요한 총선도 있는데요
당대표 연임이 관례상 쉽지 않고
그동안 일도 잘했는데 총공격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이번에 정청래가 해서 법사위때처럼 국힘개소리 막으며 잘 싸워주지 않을까
박찬대는 다음 중요한 2년을 제대로 맡아 뛰어주면 되지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저는 처음 들어서 검색해 봤는데,
제 기준으로는 그렇게 까지 큰 이슈라고 보기는 어렵네요.
물론 자식농사가 완벽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요.
2015년 당시 아들이 만 12세에 친구사이에 문제의 행동이 있었던 일이고,
2016년에 다시 부적절한 메세지를 보냈다가 경찰 신고 되면서 불거진 일이었다는데,
그 사건을 은폐하려 하거나, 처벌을 축소하려 하거나, 대응이 미흡했다고 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기사에 보면,
...
그는 “(피해학생의 신고 뒤) 제 아이는 자신이 한 일이라는 사실을 바로 밝히고, 피해학생에게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며 “이에 피해학생과 부모는 취하를 원하며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아이의 처벌 회피를 위한 그 어떤 시도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정 전 의원의 아들은 지난해 교내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하루 8시간씩 5일간 총 40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올해 초 가정법원의 재판 결과에 따라 거듭 40시간의 교육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전 의원은 실명 사과문을 올리는 이유에 대해 “변명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혹여 추가 취재과정에서 피해학생의 의사에 반해 그 신원이 노출되어 또 다른 상처를 입을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언론을 포함해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는 또 “지금 이 순간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은 피해학생이 2차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정치인으로 살아오며 아버지로서의 역할에는 소홀했던 것은 아닌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라고 하는데,
대응하는 태도에 따라서 이건 저 사건을 끌고 나오는 쪽이 2차가해의 역풍을 맞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당대표에..가족 리스크???
저는 두 분 다 좋아서, 이제부터 정식 공약과 개혁의지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당대표가 되고 안되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봅니다.
선의의 경쟁과 이대통령처럼 차근차근 어떤 역할에서도 꾸준히
빌드업 하시면 될 겁니다.
있었던 사실 때문에 우려된다 라고 얘기하는게
이게 왜 갈라치기죠? 갈라치기는 없었던 일을 교묘하게 꾸며서 (특정 세력이 잘 하는 짓거리죠) 분탕질 하려는 목적이지 그리고 좋은게 좋은게 아니라 특정인이 당대표가 되면 심히 매우 우려 된다.! 라고 얘기 하는 겁니다.!!
갈라치기라고 우길께 아니라 사실은 이렇다 라고 설명하면 공감하는 사람은 뽑을 것이고
안되면 다른사람 뽑겠죠 안그렇습니까.
그리고 뭣 같에도 뽑이혀 어쩌겠어요 잘 되길 바랄수밖에.. 단 눈 부릅뜨고 지켜 봐야죠 뻘짓못하게
이게 피곤한겁니다.!!!
이래서 확실한 친명 진중하고 진정성 있는 국제 공인회계사 머리도 좋은 박찬대를 얘기하는겁니다.!!!!
정신없이 썼네요..!!! 죄송합니다.1
그게 시기를 봐야하는데
그땐 대부분 다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그렇게 할 때였어요 ㅠ 19대 대선에서 오바하시는 바람에....
연장자 순으로...^^
찬대의원님 출생신고 2년 늦게 했대요
저도 동시대..태어났고..그때 1~2년 안죽고 잘 크면 출생신고 하던 시절이라 충분히 공감합니다. 지금 정년을 앞둔시점에 그덕을 좀 보긴 합니다. 어째든 공식적인 부분은 공식적이니..너무 멋진분들이라 누가되도 상관없지만..어려울때..양보와 때를 기다릴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는 자는 더 빛이 날 수 있다 봅니다.
순서의 문제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의미를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유튜버들은 또 너무 정청래 지지하고 반대의견 악마화하는게 좀 보기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법사위 던지고나와서 국힘에 먹이준거도 별로고
여러모로 정청래는 정무감각이 떨어져 보여요
당원 위에 자기가 있다 생각하는거같기도 하고요
김병기때랑 똑같은 상황일 뿐
저도 당대포 정청래 웃기고 전투력쎄서 좋아해요
하지만
굳이 사임안해도 될거 자기 정치한다고 나와서 상법개정안도 계류되어있고 당원들이 지적하니 원내지도부 탓 하거 하는게 실망스럽고 저런 가벼운 태도가 당대표감은 아니라고 봐요
후보자가 준비된 사람인지 아닌지는
권력이 눈앞에 다가 왔을때
어떻게 행동하느냐로 어느정도 가늠이 되더라구요.
얼마 전까지만해도 누구를 고를지 고민이었는데
최근들어 박찬대 의원님이 더 적합하다 판단했어요.
지금부터 1년은 개혁도 정책도 빠르고 정확하게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야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민주당을 원팀으로 이끌며 잼프와 협력해 갈 수 있는 사람은
박찬대 의원이라 생각해요.
박찬대의원은 계엄정국에 원내대표로서 민주당을 원팀으로 아주 훌륭히 이끌었기에
당대표직도 아주 잘 해내리라 믿어요.
이런분을 그간 왜 몰랐을까...
개인적으로 청래옹을 지지하지만 박찬대 의원님도 응원합니다.
두분중 누가 되셔도 아쉬움이 없어요.
둘 다 좋겠지만 조금 더 내가 원하는 민주당을 이끌어 줄사람 찍으면 되는거라서요.
당대표선거때까지 민주당이 결집해서
한시 빨리 통과시켜야할 개혁과 법안들이
지장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당대표 선거를 짧고빨리 끝내고 집중해서 할일 했으면 하는데 너무 길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