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시인님 저도 궁금해서 일본사람에게 물어봤는데 일본은 2차대전 이전부터 외국어디 골목안에 있는 것들까지 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와서 해외 관련 서적 사진 영상자료들이 많았었고 (일본에서 세계명작동화같은 만화영화가 나올 수 있었던 것도 그런 축척된 자료들이 많았기 때문이라 하더군요. 유럽마을, 성, 시장의 모습, 사람들의 옷차림 같은 고증자료들이 많아서..), 일본이 한창 잘나가기 시작한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전세계 유명하다는 곳은 다 다녀보거나 방송으로 소개되어 알려저있기 때문에 굳이 다 아는걸 돈써가며 가서 볼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두번쨰로는 일본내 자체 관광인프라가 꽤 커서 자기네 나라안도 다 돌아보고 다니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처음 알게된건 해외 주요 테마여행코스를 다 일본인들이 개발해 놓은것이라고 하더군요. 남미순례여행, 히말라야치유여행 같은 제목달린 코스들도 일본인들이 다 개발헤 놓은것이라고..그 번역본 책자들이 미국과 유럽에서도 팔린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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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0개국 이상이 생각보다 적네요.
연세 있으신 분들은 보통 패키지로 유럽 여행만 가도 7, 8개국이고 거기다 중국, 일본, 베트남 정도는 기본이라 10개국은 쉽게 넘으실 거 같은데요.
차라리 인천에서 도쿄로 바로가는게 낫겠던데요
일본 소득도 한국과 비슷한데 대체적으로 물가가 비싼거 같네요
유럽은 뭐... 심하게 말하면 옆동네가 다른 나라라...
주말에 차로 옆나라 놀러가기도 하고 쇼핑도 옆나라 가서 하기도 하고
심지어 출퇴근을 옆나라로 하는 사람들도 꽤 되는것 같고요.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 왔었는데 참 좋아 하시더군요^^
24개국 조사라는데 전세계로 여론조사 하면 돈이 천문학적일거고 세계 현지에 가서 직접 조사하는것도 돈이 많이들건데 직접 조사한게 맞을지...
그럼 별 의미가 없는 수치일 거 같아요.
그걸 수정하면 호주, 한국의 등수가 더 올라가겠죠
(하지만 유럽인들은 이렇게 말하는 저에게 한국 같은 게 예외적인 거 아니냐고 할 지도...)
한때 세계 정복에 나섰던 국민이 바깥세상에 대한 흥미를 잃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