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초반 남성입니다
부부의 구성은 남연상, 여연상 또는 또래등 여러형태이지요
저희는, 와이프가 저보다 여섯살 젊습니다
그전까지는 한여름포함 100% 한이불이었는데, 와이프의 갱년기가 시작되고 부터는 딴방에서 두이불입니다.
저는 큰방에서 원래의 저희부부용 큰침대 사용하고,
방나간(?) 와이프는 애들방에서, 애들침대 사용 하는데,
명절에 방주인인 애들이 오면, 제 곁에 와서, 저를 구석쪽으로 몰아(?)두고 살짝은 불편해 하며 잡니다 ^^
회원님들은 부부가 한이불, 두이불 둘 중 어떻게 자는지요?
상상이 됩니다^^
둘다 잠귀가 밝아서 이렇게 하니까 서로 쾌적해합니다 ㅎㅎ
옛날에 해외생활 많이 하던시절에 저는 트원침대의 용도이해를 못했던적도 있었을정도로 저희는 항상 한침대였습니다^^
예민한 부부시군요^^
살다보면 적응되어 코골이 소리가 자장가로 들리는 날어 올겁니다^^
각 방을 쓴 뒤로 너무 좋아서 한 침대에 잘 생각이 없더라고요
저희도 가끔 큰아들 오면 한 침대에서 자는데 당연히 두 이블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계를 거쳐 최적화 되신분들은 그대로 사셔야할테지요^^
역시 둘 다 편한 방법으로가 옳을테지요^^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정해진건 아니긴 하지요^^
서로 편한게제인이지요^^
체온은 저희부부도 안전 다른데 한이불이었습니다^^
그렇게 2년을 살다가 출퇴근 시간이 서로 안맞아서
각방 쓰는데 수면의 질이... 좋아지더라구요
타협하여 편한대로 사는게 제일지요^^
세월이 가면 체질도 바뀔테고 잠자리도 변해 갈겁니다^^
^^
현실에 맞춰 사시는게 제일이지요^^
남편 코골이 때문에 아내들이 고충이 많죠... 정작 본인은 자기가 잘때 코를 곤다는 걸 거의 모릅니다.
현실적인 의견이실듯 합니다
코골이 보완책을 찾아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Vollago
^^ 편한대로 하는게 제일이지요^^
편한대로가 제일이지요
단점은 인테리어적으로 침대정리가 안되어보이네요 ㅎㅎ
저희같은 커플이신데,
그냥자면 상호 더좋지 않으런지요?
최선은 다른 침대가 최선이겠지만
한 침대 다른 이불도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신혼을 킹사이즈침대에 킹사이즈 커다란 이불로 시작했는데
겨울용은 특히나 사이즈 + 부피감 때문에 세탁하기도 어렵고해서 이불만 따로바꿨는데 좋습니다.
서로 온도가 다른데 같은 이불 고수하는것도 좋은선택은 아닌것 같아요.
커스트마이징이 되셨군요
딱 좋아요
셋업완료 되셨군요
저희도부부사이 문제 1도 없이 각방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