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왜 미국과 이스라엘이 핵시설 공격을 하냐 핵공격아니냐 같은 의견이 모공에서 종종 보이는데요
이란은 상식선에서 바라보시면 안됩니다
계속하여 하마스 헤즈볼라 뒤에서 돈 무기 지원하며 이스라엘 공격하게 하고
장담컨대 핵 무기 있었으면 실험을 예루살렘에서 했을 나라입니다
애초에 이란은 국가의 존재 목적이 이스라엘의 절멸이에요
언더독 도그마에 빠져 이스라엘을 악 취급하고 이란이 피해자처럼 느껴지시는 분이 있는것 같은데
이스라엘이 악이라면 이란은 순수악입니다. 비교조차 할 수 없어요
이거 하나로 국가의 모습을 했지만 이란은 국가라고 보기 힘들죠.
똑같은 신정체제 국가가 하나 더 있습니다.
북한이라고…
그래도 북한은 여성들이 포대기 안썼다고 잡아 죽이지는 않습니다.
현 상황에서 이란을 지지하는 국가가 지금 얼마나 있을까요.
없어요.
중동국가들도 이쯤 상황이 되면 이란을 지지해야 하는데, 지지 안해요. 절대로.
이스라엘을 규탄 정도나 하지, 그렇다고 해서 이란을 지지하지 않아요.
무려 (중동의 적인)이스라엘에 얻어 맞는데도 불쌍해 하지도 않구요.
이란은 그런 국가입니다.
공감합니다. 다만 북한보다 이란이 더 미친 나라죠. 만약 북한이 이란정도의 수준이었으면 2000년대에 서울이 핵공격을 당했을겁니다
폐쇄성이나 실제 핵개발한거나 북한이 국제적으로 더 비정상 취급받죠.
물론 그것 또한 옳으신 말씀입니다
양국 지도부 둘 다 사라졌으면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55206CLIEN
이란은 미국드라마 보거나 한국드라마 봤다고 죽이지는 않아요
북한은 죽이죠
이란은 국민들이 주거이전 직업산택의 자유도 있고 해외도 나름 가고싶은사람은 나갈수 있습니다
북한은 아무것도 안되죠
이란이 글로벌관점에서 종교가 우선인 이상한 체제인건 맞는데
북한보다 더 미친국가는 아닙니다
북한은 미친국가로 GOAT에요
이란 신세대는 이미 신정정치에 몸서리치고 있죠. 이번일로 이란 내 반미를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오히려 이번 사건으로 머리가 바뀌면 친미국가가 될 가능성도 존재할것같습니다
이란 반정부세력도 대부분 반미입니다..
이번 폭격으로 더 심해졌을거고요.
혁명전이라 해봐야 팔레비 왕조인데 팔레비 왕조는 이란서 좋아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요.
이란이 외세 개입으로 팔레비 왕조 이전 비교적 정상적이고 국민 지지 받던 정부도 무너졌고 팔레비 왕조는 정상 정부 아니었고 이후로 현 정부는 지지 크게 못 받지만 제재 받고 정치 개입하고 그런거에 대한 증오도 커서 미국은 보통 싫어합니다.
중동의 봄 사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보셨다면 결코 친미정권이 나올거라는 환상을 가지긴 힘들거 같네요. 미국도 중동 어느 국가이든 친미정권을 이식하겠다는 야심을 포기에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그저 덜 호전적인 정권이 등장했으면 좋겠다는거죠. 현 시리아 정권 분명히 이상하게 돌아가는 걸 알면서도 용인하는 이유가 개입하면 너저분해질 걸 알기 때문 아닙니까.
미친짓 처럼 보여도 상대가 이란이면 미친짓이 아니란걸 말씀드리는겁니다
무력으로 개입을 하지않으면 핵 완성되는걸 손놓고 보나요? 핵이 완성되는 순간 올 불안정성이 핵 시설을 타격하며 발생하는 불안정성에 비해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핵무기 만든다고 이스라엘에 쏘겠습니까? 이스라엘도 가진 핵무기를?
옆나라들 다 가진 핵무기인데?
그리고 북한이 핵이 있다고 쏘나요? 경제 망해서 점점 고립되는데? 경제로 이란 더 압박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립적으로 정권이 바뀌게 했어야됴. 핵시설 폭파가 아니라. 이건 전쟁하자는 거잖아요. 이스라엘 악마같은 정치가가 중동에 분란만드는거죠. 외환유치.
북한도 핵만들때 경제 제재 안했나요? 할수록 살 길은 핵폭탄뿐이다 하며 핵 개발에만 몰두하죠
이스라엘에 쏘겠냐고요? 그동안 하마스 헤즈볼라 지원하며 이스라엘 공격하던건 이란이 아니라 페르시안가요?
이란은 쏩니다. 쏘고 같이 죽자고 할애들이에요
뭘 같은 죽어요. 이스라엘 네타냐휴가 국내정치력 없어서 외부전쟁 끌어들여 깡패짓하는거 모르는 사람있나요?
이란에서 꾸준히 민주회운동했습니다. 그들이 무슬림이 아니라서가 아닙니다. 바꾸고 싶어하고 노력도해요. 외부에서 도와주려면 핵시설에 폭탄투하하는 것보다 더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단시간 폭파로 해결될것같으세요?
미국은 이란보다 북한을 더 위험국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님의 논리면 한국의 상황과 동북아 전쟁위기 고려없이 내일이라도 미국이 북한에 벙커버스터 수십발 떨어 뜨려도 될까요?
참고로 현재 네타냐후는 이스라엘 국내 법원과 국제형사재판소(ICC) 양쪽에서 사법처리대상으로 이스라엘 국내에서는 뇌물수수, 사기, 배임 등 3가지 부패 혐의로 기소되어 작년까지는 재판이 진행중이었으나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군사 작전으로 수사, 재판을 피하고 있고 ICC 재판부도 ICC검사장의 청구를 받아들여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을 공식 발부되어 있어 ICC 회원국(124개국)을 방문할 경우 체포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대 이란전 확전도 이런 의미에서 네타나후의 횡보도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적어도 미국입장에선 그렇겠죠. 산유국이 하나가 자기편이 되는거니깐요
내일 블랙 먼데이로 주가 떨어지고 오일 오를것같네요. 트럼프는 뭔생각인건지.
러시아에 이어 이스라엘과 미국은 선을 넘어 버린 거 아닌가요?
러시아의 명분과 이스라엘 미국의 명분이 같은 수준이라 보시나요?
만약 이란이 핵을 완성했으면 왔을 후폭풍을 고려하셔야죠
전 상식선의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이란이 정상국가는 아닐지 몰라도, 그렇다고 이스라엘이나 미국처럼 굴어도 된다고
용인이 되면 그게 이란 핵무기보유 보다 더 큰 일 같이 느껴지네요.
님의 말씀대로 라면, 윤석열이 북한 폭격했어도 찬성하셨겠네요.
아뇨 다만 김영삼때부터 북핵 완성시키기 전에 했으면 찬성했을겁니다
다 역설적으로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어요.
미국이 현재 제일 후회하는 일 중 하나가 북한 핵 완성되기 전 핵시설 타격 안한것일겁니다..
미친짓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선택인거에요
댓글 열심히 다시는거보니 정말 네타냐휴인줄.
북한이 쩌리로 산다구요? 지금 모든 레드팀 줄세웠을때 미국 힘들게 만드는건 중국 러시아 바로 다음이 북한입니다.
북한이 쩌리로 사는건 북핵이 없어야 쩌리로 사는거구요
미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면 네타냐후를 당장 감옥에 집어넣고, 이스라엘 비핵화를 하는겁니다.
물론 사우디를 비롯한 수니들이 이란 망하는거 좋아라하겠죠. 그게 이슬람의 멸망이라고 생각되진 않지만요.
위해 팔레스타인땅에 밀고 들어가서 저난리를
피우는 나라를 신정국가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이란도 대통령 국민투표로 뽑지만 종교지도자 밑입니다. 아무도 이란 제대로된민주주의라고안합니다.
헌법이 없는 등 매우 취약한 구조이지만 민주주의 국가임은 맞습니다.
올 상반기에 CIA, FBI, NSA 등 미국의 18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털시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이란 농축우라늄 보유량은 우려할만 한 수준이나 무기화는 않았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트럼프는 미정보기관을 불신하고 공격 반대자들을 전부 배제하고 이스라엘 네타나후쪽 정보를 기반으로 공격을 감행했다고 합니다. 이란은 농축 60%수준 우라늄을 400kg 있다고 IAEA비밀 보고서에 언급되었고 , 일본은 농축 96%수준의 플로투늄 50톤 정도 보유하고 있는데 핵무기는 농축90%이상이야야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원전에서 사용하는 20% 이하 저농축우라늄도 우리나라는 미국 허가없인 생산을 못합니다. 너무 단편적인 정보보다 전후 관계도 살펴보시는게 좋을것 같군요!
꽤 오랫동안 클리앙에 있었는데, 이런 글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정말 충격입니다.
신정국가요? 그럼 이스라엘은 정상 국가입니까? 오히려 가자지구 폭격하고 민간인 학살하는 건 이스라엘 주특기 아닌가요?
외눈박이 세상을 보는 것 같아 경악스럽네요.
글은 읽으셨나요? 이란의 악을 얘기하는데 왜 이스라엘의 악을 끌고오시나요? 이란전은 본인이 보시기에도 말도 안되니 가자지구 끌고 오시는건가요?
한마디 더 붙이자면 가자지구 지옥으로 만든것도 계속하여 하마스에 돈 무기 밀어넣은 이란책임이 더 크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란이 있든없든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꾸준히 청소해왔었습니다.
이란 욕하기전에 미국과 영국 이스라엘이 하는 짓도 다들 좀 보셨으며해요,,
이슬람혐오가 조금이라도 있지않나 가슴에 손 얹어보시고요
뭐 주홍글씨라도 박는 건가요? 참 어이가 없는 분이군요.
자국민 탄압과 해외 테러는 정도의 차이일 뿐 둘이 뭐가 다르냐싶고 오히려 지금 타국 민간인을 학살하는건 이스라엘이라 감정적으로는 이란 편을 들고 싶네요.
한국 개신교의 유대교 사랑은 대체 뭐가 원인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마치 윤써인의 일본 사랑을 보는 것 같아 씁슬하네요.
멋진논리네요.
이스라엘 이야기하시는거에요??
뜬금 없이 중동에들어와 땅뺏고 사람들 도륙하고?
아, 이란은 순수악이니까 폭격 받아도 싸다는 논리인가요... 간결 명쾌 하네요
저들도 체득 한거죠. 체급 키우지 않으면 언제든 쳐들어와서 자국민 학살 할 놈들이라는걸요.
남의나라땅에 들어와서 지들이 대장노릇하고 힘있는일진 밑에서고봉짓하는 이스라엘을 이리도 옹호하는사람이 많은게 놀랍네요.
핵 무섭죠.. 그런데 모든 합의르르껜게 바로 미국아닌가요?
그리고 이스라엘 국가 승인받을때 가장 도움을 많이준게 이란이었어요..
가자지구의 수많은 생명이 21세기에 말도 안되는 아사자들 이걸만든게 이스라엘이에요..
그리고 이란이랑 전쟁 하는 와중에 가자지구에서 배급기다리는 사람을 죽이는게 이스라엘이고요..
님말대로 이란이 순수악이라면 구천만 이란사람이 가자지구와같은 고통을 받게 하는게 악일까요? 아니면 천만도 안되는 이스라엘 사람이 싹다 없어지는게 악일까요?
보편적 생각을 하고 삽시다...
이스라엘은 T.O.P 입니다.
정책적으로 개입 안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국가 승인 지지하고, 서울에 테헤란로 만들어서 우의 다진 건 이란의 팔라비 왕조 입니다.
현재 분리주의, 소수민족 탄합 하는 시아파 이란이 아니고요.
핵협정중인데 네타냐휴 정치 생명 연장을 위해 선제 공격을 했죠
이제 북이 핵협상을 할까요?
핵 폐기 즉시 선제 공격 당할수도 있다는 걸 각인 됐을 뿐이죠
리비아 예도 있고요
이란이 더 나쁜 놈이라고 하는 건 동의하기 어렵네요.
30년 네타냐후독재에 팔레스타인 인종청소중인 이스라엘도 쓸어버려야죠.
우리나라 내를 기준하면,
비정상적 똘기사고를 자존심이라 여기는, 극우 똘마니들이 모여있는 또라이 단체(국가)와 마차가지라 여깁니다
미국과 맞장(자존심 싸움) 떠(해) 봤다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2457CLIEN
이란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
-> 거짓. 이란은 핵비확산조약(NPT) 가입국이며, 이스라엘이야말로 가입국이 아닙니다.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허용하였으나, 이스라엘은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기에 공격했다는 변명은 전형적인 이스라엘식 이중잣대에 불과합니다.
이스라엘은 핵무기 개발을 한 적이 없다?
-> 거짓.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스라엘 핵무기 개발에 대한 우려 결의안을 채택하였습니다.
1981년 유엔 안보리 487호: "이스라엘이 자국의 핵 시설을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안전조치 하에 두도록 긴급히 촉구한다"
전쟁이 단숭히 불쌍한 이란 국민을 위한 이스라엘과 미국의 지원이던가요?
복합적이고 다차원적인 역사와 외교를 너무 쉽게들 생각하십니다.
이란 정권이 나쁘다고 칩시다. 그럼 러시아 중국 북한,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남미와 아프리카의 부정한 정권은 왜 냅둡니까?
결국은 국내정치와 경제 논리에 그런 명분을 이용하는것 뿐이에요. 이란은 애당초 약속을 어긴작도 없고 전쟁을 원한적도 없습니다. 최근엔 헤즈볼라도 지원하지 않았아요.
그냥 이스라엘이 지금 전쟁을 했어야 했던겁니다
(1) 결정적으로 이란은 이라크 아프간 합친갓보다 배는 더 큰 나라입니다.
(2) 기독교 신자라고 이스라엘 응원하는 사람은 무지 그자체입니다.
(3) 이란은 최근 국민들 스스로 신정국가에사 벗어나고자 투표나 정치작인 움직임을 통해서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오히려 현정권을 더 지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평화롭고 민주적인 나라가 되는걸 원치않습니다.)
??? 이재명에 대한 가짜뉴스에 대해 비아냥 거린게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이재명이 여성청소년 교화시설 출신이라는 가로세로 쓰레기 뉴스에 대해 비난한게 무슨 잘못인지요? 가로세로 팬이십니까?
그러게 말입니다.
‘장담컨대 핵 무기 있었으면 실험을 예루살렘에서 했을 나라입니다’
ㅎㅎ 이스라엘 극우나 주장할법한 이야기를 ㅋㅋㅋ
그리고 예루살렘이 무슬림에게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시는데 장담을 막 하시네요
이전에 다른 글에서 쓴 댓글을 가져오자면 이란이 하마스, 시리아 바트정권, 후티 반군을 프록시 파이터로 지원하며 어그로를 끈 것이 맞고 핵개발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게 이스라엘이 자위권을 행사할 예방전쟁의 근거가 된다라는 것에는 그저 제가 무언가 잘못 배웠나 싶습니다.
그리고 주요 서방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지지한다는 점을 보면 역시 힘은 세고 봐야하고 줄도 잘 서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라크전에서 미국과 영국이 유엔 안보리에 관짝을 가지고 왔다면 이번에는 관짝에 대못질로 마무리한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번 이스라엘과 미국의 핵시설 선제공격이 국제법적, 도덕적으로 정당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이란은 NPT 가입국이고, IAEA 사찰도 받아왔죠. 핵합의를 먼저 깬 쪽은 미국이었고요.
반면 이스라엘은 NPT에도 가입하지 않았고, 핵 보유 자체도 인정하거나 공개한 적 없습니다.
‘이란은 순수악이니까 선제공격도 괜찮다’는 식의 논리는 너무 편협하고, 위험한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응은 지나치게 경솔해 보입니다.
강자라면 평화를 관리하고, 질서를 지켜야 마땅한데요. 지금은 오히려 대립을 부추기고 있다고 봅니다.
(요즘 국제정세를 보는 외교 전문가들 중엔 “이제 세계 평화와 질서를 지키는 미국은 더 이상 없다”고 이야기하고 분들도 많기는 하더군요)
그런 흐름까지 무비판적으로 옹호하는 태도라면, 저는 그게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느낍니다.
사람들이 지적하는건 이란이 문제가 없다가 아니라 이스라엘과 미국의 방식이 무리수라는 걸 말하는 거죠.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략부터
얘기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팔레비 2세의 부패한 정권과 탄압으로 인해 생겨난게 현 이란 정권이구요.
현재 상황으로만 보면 @trivecuz 님이 맞지만 원인을 보면…
페르시아 이름으로 잘 살던 데를 석유 나왔다고 들쑤신 영국부터 영국 사주로 먼저 두들겨 팬 미국이죠.
결국 사필귀정 입니다.
관심법 쓰시는 리박스쿨 졸업생이신가?
흠...
그런 논리면 님이나 저나 뭐 피해갈 방법이 있을까요?
누군가가 “저 놈 악마다!!!”라고 외치기만 한다면...
세계 평화를 깰 가능성은 가진 나라는 많지만, 정작 세계 평화를 깨고 있는 나라에 대해서는 아무도 손을 못 쓰고 있지 않습니까?
'저 놈은 반드시 물건을 잃어버릴 놈이니 차라리 내가 가지고 와서 잘 쓰는 게 낫다'는 논리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를 악으로 규정하면 악이 되도록 도울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미 소수에 의해 그렇게 되버린 듯 하구요.
다만, 이 이상의 확전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1940년대에 왜 갑자기 지도에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등
장하고, 아무리 아랍국가들의 군대가 강하지 않더라도 6일 전쟁이라는 환타지 소설 같은 전쟁이 역사에 존재하며, 이란의 환율은 점점 나락으로 가면서 이란 자국민이 해외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는지를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이 매우 잔인한 방법으로 하마스나 이란을 공격하는 것은 논외로 치더라도, 이스라엘은 선을 많이 넘었다고 봅니다. (이걸 이용하는 미국도 국제사회에서 핵을 억제했으니 잘한 일이다라는 평가를 받지 못하리라 보고요.)이란을 비난하기 앞서, 중동의 근현대사를 한 번 보시면 이스라엘과 이란 중 어디가 악하다는 얘기를 쉽게할 수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란의 반이스라엘 반미 올인이 문제라고 하셨는데
아니 총리 암살하고 친미독재왕정 지원하고 뻘짓하다 뒤집힌 나라한테 그럼 뭘 바라는겁니까?
이거 뭐 일본 극우정치가가 대한민국을 상대로 '반일하는 정부가 문제, 왜 일본에게 기지 않는가?' 로 욕하는거하고 뭐가 다른지?? 역지사지를 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애초에 모든게 평화롭고 풍족한 이란을 그 꼬라지로 만든게 미국 영국 이스라엘-나치독일인데요??
이란-이라크 전쟁 때 이라크 후원국이 어디였을까요?
이스라엘 빠들은 숨을 10시간만 참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란이 지금까지 확전안하고 비례대응으로 많이 참은겁니다.
여기에 뭔 반미 이스라엘 올인 같은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일을 키우고 별개지랄한 놈들이 트럼프 네타냐후 두놈이고만;
페르시아를 아시나요 ?
유대교에서 개독은 악마인데요... 이슬람 취급하는 개독들은 왜 유대교국가 이스라엘을 그렇게 물고빵고 조아할까요...
물끊고 전기 끊고 도로끊고 고기도 못잡게하고 가둬놓고 식량통제에 사람사냥하는 가자지구에 개독들 가둬놓고 인종말살하면 그때는 어떤 입장일지 궁금하네요... 내 애들 학교 보내놨더니만 개독 신성모독 불온한죄로 죽어도 여전히 정상적인 국가로 보이겠군요. 유대교에서 개독은 인정 안 하는거 대부분 개독은 모르거나 모르쇠하더라구요.
유대교에서 개독은 이슬람이랑 다를게 없죠.
선택받은 유대교만이 지구상에서 살수있는 권리가 있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유대교인데...
옆나라가 개독국가였으면 거기도 무사하지 못할건데 이스라엘 옆에 없는게 다행일 지경이죠.
결론적으러 보자면 이스라엘은 핵을 가지고 있고 아무런 국제제재도 안받고 미국의 은총을 받고 이란은 핵이 없거나 개발수준인데 각종 재제에 비난을 받고 있죠.
내가보기엔 이스라엘은 중동에서 젤먼저 핵 쓸 국가라 보여집니다.
이란 태생이 이스라엘 절멸을 위해서 라고요?
이란은 기원전 훨씬 전 탄생했고요. 이스라엘은 1948년?
바빌론 유수된 유대인들 해방해 준게 페르시아고요
다수 수니파들과 이스라엘이 중동전쟁 하는동안 이란이 중립 지켜줬고요
호메니 혁명 이후에도 이란 이스라엘 관게 나쁘지 않았고요
이라크 후세인이 미국침공 받으면서, 인질로 이스라엘에 미사일 쐈을때 이란이 이라크 비난했고요
이스라엘이 미국 오더 받고 이란의 핵 가지고 시비건건 21세기 들어서 입니다
타국 분쟁에 선악 따지고 순수악 어쩌고 하는건 보통 중2때 까지 입니다
근데 그건 아시나요?
근본주의 유대인 입장에서 개신교인들은 이단 사이비, 님이 말씀하신 그 순수악 자체인거?
호메이니 혁명 이후, 이스라엘을 악마라고 표현했는데 왜 관계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나라를 흔들고 망치고 다시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게 만든게 바로 영국 미국 이스라엘...
지구 어딘가 이상하게 망해가는 나라있으면 상당부분이 영국과 미국의 개입이 있었다는...
정상적인 국가가 왜 저렇게 됐는지 알아보세요
클리앙에 반대(비추)가 없는게 아쉽네요
민간인 학살이야 많이 있죠. 그런데 이스라엘 같은 당당한 학살은 본적이 없어요. 종교탓이 크죠.
팔레스타인은 중동지역 전통의 맹주 이란에게 도움을 요청을 했고
이란은 과거 우리의 독립투쟁에 도움을 주었던 중국처럼
팔레스타인 민족에게 도움을 주었던 상황입니다.
중동지역에서 모든 분쟁의 시작과 끝은 유대인이 있어요
결정적으로 중동지역 국가들이 핵을 보유를 하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스라엘이 핵을 보유를 하고 있으니까요
이란이 민간인 학살과 인종청소를 했는가? X
이스라엘이 타국을 팀력했는가? O
이스라엘이 민간인 학살과 인종청소를 했는가? O
신정국가라서 이성적 판단이 안된다 하시는데
이스라엘 네타냐후 거의 불신임 직전에 살아남아서 지 비리 덮으려 핵협상하려고 미국이랑 일정까지 잡은 이란선제 공격한게 정상입니까?
신정이 비정상이면 왕정국가인 사우디는요? 네옴시티 같은 개소리에 실제 돈을 퍼붓는게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누가 더 한 악인가를 규정하시기보다 미친인간 셋때문에 죽어나가는 무고한 사람들을 생각하시길..
국방정책중 하나가 이스라엘 전멸인건 알겠는데
수천년된 페르시아 왕국의 국가존재목적이 고작 77년된 이스라엘 전멸이라뇨?
반이스라엘된것도 호메이니집권이후입니다.
호메이니가 반이스라엘정책한거지 팔라비이전에는 터키 다음으로 무슬림국가중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한 두번째 나라입니다
국가존재목적이 이스라엘 전멸이라는 언급된 이란 공식 출처 알려주시면 제가 공부 좀 더 해보겠습니다.
이스라엘을 없애버린다 라는 정책은 알겠느데. 정책과 국가존재 목적을 햇갈면 안됩니다
글쓰신분의 내용이 맞다면 제가 공부 다시 해야겠네요.
그렇게 안배웠는데 잘못알았나봅니다.
이란이건 이스라엘이건
자기들이 잘못한 만큼 미움을 받고 욕을 먹었음 좋겠네요.
불필요하거나 악의적으로 포장된 거짓으로 욕으 먹진 말아야겠지요.
중국 러시아 악마화 하고 외교 조진 2찍들이랑 뭐가 다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