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타는 차가 그 자체로 고성능 컴퓨터이자 로봇이고, 내가 원할 땐 언제든 자율 주행.
"The future should look like the future".
향후 테슬라의 주가는 로보택시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하네요.
경쟁사 대비 차량 생산 비용이 저렴하고, 소프트웨어만으로 로보택시로 변신하기 때문에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우버같은 거대 플랫폼과의 경쟁, 그리고 아직도 100% 신뢰를 주지 못하는 자율주행의 한계라는 단점도 있습니다.
연기되는 것이 확정은 아니지만 텍사스에서 9월 이후로 연기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네요.
웨이모도 수시로 뻘짓해서 원격 조종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오펜스로 고속도로나 문제가 될 지역을 아예 제한하고 있기도 하고요.
카메라로 다 녹화 vs 행동패턴이 예측되면 차량 과실이 되도록 사고 유도
어느 쪽이 될지 몰라도, 항상 뚫는 쪽이 더 유리했던거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