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가 시작된 지 약 30분 뒤 해당 지역 시·구의원들은 진 의원을 찾아 "당협위원장에게 먼저 얘기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따졌다.
이에 진 의원은 "나 의원과 직접 통화했다"고 밝혔지만, 시·구의원들은 "그래도 우리한테는 얘기했어야 한다"며 입장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자 진 의원은 "그럼 동작구에 밥 먹으러 올 때도 시·구의원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느냐"고 되물으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시·구의원들은 결국 자리를 떴다고 한다.
현장을 지켜본 당원들도 진 의원과 함께 불쾌함을 드러냈고, "당원 모집이 무슨 잘못이냐"고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현장에서 "의원이 어디를 가더라도 자기 당을 응원해 달라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어느 지역이든 허락을 받고 당원 가입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냐"라고 지적했다.
이후 한 중년 남성이 진 의원에게 다가와 "여기서 뭐 하는 거냐. 여긴 나 의원 지역구다"라고 항의하면서 현장은 다시 한 번 술렁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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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바리 따지는 조폭의 행태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민주당 지역구에 가서 민주당이 당원 모집을 한다고 저러는 사람이 있나요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
말은 못하고 실랑이네요
가 날라갈 거라고 예상하고
저격하는 건가요.
꿀잼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