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당원주권, 말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실현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이재성입니다.
오는 8월 2일,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 시대의 첫 당대표를 선출합니다.
이 중대한 순간을 앞두고,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한 가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민주당 앱, 바뀌어야 합니다.
특히 당원주권을 말하면서도,
투표 기능조차 없는 현재의 시스템,
당원의 불편을 외면하고 있는 이 구조부터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 작년 전당대회 기억나십니까?
당대표, 최고위원, 시도당위원장 모두가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원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당원이 주인이라는 말,
지금의 민주당에 그 말을 구현할 시스템이 있습니까?
민주당 앱, 구리고 불편합니다.
당원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문제입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당원이 참여하고,
당원이 판단하며,
당원이 직접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정당 운영 시스템,
즉 모바일정당플랫폼 구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 이재성은 작년 7월,
부산시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하며
이 모바일정당플랫폼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6월 29일 민민운 초청 워크숍에서 그 내용을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핵심은 분명합니다.
말이 아닌 시스템으로 당원주권을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시·군·구 의원 후보를 포함한 모든 후보의 공약과 정보를
당원이 직접 보고 투표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민주당 앱에서
모든 권리당원에게 동일한 1표의 가치를 보장하는 투표 시스템,
이것이 진짜 당원주권입니다.
정청래 의원은 이번 당대표 출마 선언에서 “대의원 1표, 권리당원 1표”를 약속했습니다.
출마를 준비 중인 박찬대 의원 역시,
이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동지 여러분!
당원이 당의 주인입니다.
저 이재성이
시스템으로 당원주권을 실현하는 민주당, 그 길에 앞장서겠습니다
많은 성원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이 아닌 구조로!
👉 당원이 실질적 권한을 가지는 민주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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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할 수 없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는 의미 입니다
지금 그 일을 하려고 하는 이재성 페북에 응원 댓글 달아주심 좋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