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은 당권 욕심에 법사위를 내팽겨쳤다"
이 말이 왜 나오는 건가요?
과방위 상임위 1년, 법사위 1년 해서 총 2년인 임기를
끝까지 보낸 거 아닌가요?
챗gpt 통해서 찾아보니 상임위원장+상임위원 임기는
위원장 따로 위원 따로 뭐 그렇게 계산하는 것도 아니고
합산해서 계산하는 걸로 나와있던데..
임기 끝난 '전' 법사위원장이 법사위를 개회해서
국회법을 어겨야 할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제가 기억하는 한 정청래 의원은 겸공 출연 할 때
'남은 임기'가 길지 않다는 뉘앙스를 여러차례 준 걸로 기억하는데..
갑자기 팽개쳤다, 법사위를 버렸다는 논리가 이해가 안 가요.
국회의원 임기가 끝났어도 나는 이 법이 필요하니
법안 발의 해줘 한다고 할 수 있거나 해야 되는 게 아니잖아요.
만약, 사안이 시급해서 법사위 임기를 끝마친 시점에서
사퇴 발표를 안 하고 개회를 하고, 안건을 의결하고
무대뽀 진행을 했다면.. 그 뒤 후폭풍은 누가 감당하고요?
그렇게 올라온.. 그 '중요 사안'들에 대한 당위성을 잃어버리면
그때는 미션 달성으로 사라질 사람들인가요...?
근데 이런 단순한 프레임에 더쿠가 먹혔었다?
정청래 의원 나오는 최근 유튜브 댓글들 봐도 똥파리라고 욕하는
댓글들이 깔리던데.. 7년 전에 이재명 욕 한 번 했으면
뭐 영원히 묻혀야되나요?
허허...
2. 손혜원님 마포 나가셨을 때 당에 따르고 지원하셨던 분 입니다.
작업들어온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3. 상심이 좀 있을거 같아 응원 문자 하나 보냈습니다.
정청래로 가겠습니다.
정청래가 무서운가봐요
그냥 이럴수록 웃으면서, 더 단합해야 할 듯 합니다.
더쿠가 혼란스러운건 작업도 있겠지만 악개들이 동조해서 그런걸로 보이구요
이거 단순히 당대표선거만 노리는게 아닌게
당대포의 호남행보, 현충원행보, 행정경험언급 등 대권행보가 뚜렷해지니까 미리 작업치는거죠
뮨파같은 악질분탕을 만들 계획으로 보입니다
+ 김한울, 파불라, 시사급발진 이라는 채널들도 같은 기조네요
재판관 증원 문제 제일 먼저 공론화 시킨 사람이 정청래더라구요.
우리 모두 법사위원회 보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자 된 재판관 증원 법안을
정청래가 먼저 이야기 하는 거 보고 모두 사이다라고 했는데
상대방에선 그게 정말 정곡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검사들은 징계 받고 사라지면 그만이겠다 했는데 결국 판사들이 결정자잖아요.
최종 판사들을 어떻게 하지 했는데 우리 모두 재판관 증원이라고 입 모았잖아요.
그거 공론화 시킨 게 정청래인 거 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끝까지 법안으로 만들어 통과 시키려고 한 것도 정청래였구요.
지금 검찰들이 개기기 시작하는 것만 봐도 알죠? 개혁은 시간을 다투는 겁니다.
좌고우면하고 야당이었다가 여당이 된다고 입장이 바뀌는 건 안되는 겁니다.
반드시 되치기 당하게 돼 있거든요.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의 입장이 되었기에 뭐라고 앞서서 할 입장은 아니지만
민주당은 당입니다. 민주당원들의 열망을 이뤄주기 위해 있는 정당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청래가 그 진영에게 공격 대상이 된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민주당원들 사이에 민원을 가장 잘 들어주고 입법 시켜줄 인물이 보이니까요.
거기 분위기도 내란세력보다 왜 우리편을 더까냐로 가던데요
이 난리 치는 거 아닐까요
그럼 우린 정청래 뽑아야죠
정청래로 가야겠어요
그러면 안됩니까
어차피 정청래였지만
이젠 확신으로 정청래입니다.
정청래는 늘 당원들 살피고 소통하는데 당원무서운줄 모르고 그런짓을 할리가요.
민주당원 무서운줄 반만 아는것들이 그런 작업치는 인간들이죠. 더해봐 발작하는 인간 찍어줄테니..
신천지는 정신병자들 사모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