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짜다는 주인공. 그래도 맛이 좋다는 주인공. 그런데, 사장과 요리사 등장. 괜찮다를 연발해도... 바로 훅 들어와 가져가버리네요. ㄷㄷㄷㄷ 언제 봐도 재미 있는 이 커플의 행각은... 보기가 흐뭇하고 좋네요.
슈하스코 입니다
30년전 젊었을적에 미국과 브라질포함 남미 국가들에 있는 제조사의 제조품들 2년간 커버 하면서 슈하스코 최소 50차례 이상 먹은경험 있는데,
제기준으로는, 브라질리언 음식의 원탑은 비교불가 슈하스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