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위치 팔아서 월광보합 하나 들였습니다.
(집안상태가 엉망이라 죄송합니다. ㅋㅋㅋ)
예전 추억때문에 들였지만 깨달은것이 있는데,
아케이드 게임류들은 몇판만 하면 난이도 급상승으로
진득하게 할수 있는 게임들이 거의 없다는거죠.
그런데 애들이 둘이 하면서 깔깔대고 재미있어하네요.
램페이지 저 게임은 저도 어릴때 했던거라 그래픽은 형편없지만
생각해보면 오락실 게임들이 재미있었던건
사람들간의 경쟁심리가 핵심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셋이서 티비차지하고 게임하고 있으니
내무부장관님의 심기가 불편한게 느껴집니다..ㅠㅠ
별도로 모니터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조작성도 그렇지만 설계 자체가 첫판 이상 넘어가면 어렵더라구요.. ㅡ.ㅡ
맞는 말씀이신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다들 코인 하나넣고 20~30분 즐긴다면 당시 오락실은 망할수도 있겠네요. 월광보합은 별도로 dp스위치 메뉴가 안뜨네요. 흑흑
저거 재밌게 할 때가 그래도 더 좋은겁니다. ^^
마크류 같은거죠? 그저께 첫째 마크 결제해줬는데,
유료아이템들이 꽤 많은것 같더라구요. ㅎㄷㄷ
아이들 다 키우셨나봅니다. 👏
저는 뒷모습이 귀여운데 와이프는 째려봅니다. ㅋㅋㅋㅋ 언제크려나요..
아들들... 만만치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저런 아기때의 모습이 그리워요. 가끔 눈물도 난다니까요.. ^^*
참고로 전 요즘 파이트게이트2 빠졌어요 온라인에서 사람끼리 만나서 실제 대전하는거에요. (스타크래프트 처럼)
구글 검색하면 정보 나오고 너튜브 검은캔 검색해보세요
파이트게이트 검색해봐야겠네요. ㅎㅎ
스트리트 파이터2를 해보긴 했는데..애들한테는 기술이 아직 어려운듯합니다. ㅜㅜ
어찌 저렇죠? ㅋㅋㅋ
애들이 자꾸 가져오는 것들이 있어서 정리가 안되네요.
저희는 3배속으로 어질러져서... ㅋㅋㅋㅋㅋ
발디딜곳이 없..
맞습니다. 사랑입니다!!
이젠 조금 컸다고 둘다 제 뽀뽀를 피합니다. ㅠㅠ
그동안 식당 오락기계 앞에서 뻘쭘해했는데
집에서 선행학습시켜야겠네요. ㅎㅎ
착착 감기는 BGM은
요즘 게임들은 제공하지 못하는 특별한 경험이죠.
유행은 돌고 도는지 마인크래프트도 도트더군요. ㅎ
착착 감기는 BGM은 저만 느끼는게 아니기를 바래야겠습니다.
TV가 후처리를 해서 그런지 게임모드로 설정해야 인풋렉이 없더라구요.
게임기 혼자 붙잡고 하는것보단 여럿이 하는게 좋아보이긴 합니다.
게임 이름은 램페이지 입니다. ㅎㅎ
저도 어렸을땐 pc로 했는데 오락실용으로도 있었나보더라구요.
근데 일본가고 중국왔습니...ㅎㅎ
생각해보니 국내게임은 죄다 현질 휴대폰게임이라 게임의 불모지 같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