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되고 청와대 개방하면서 청와대에 온갖곳에 핑크색을 도입 했는데
그게 그냥 김건희의 독특한 취향인줄 알았는데 철저하게 설계된 주술적 의미 였다니요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김건희 일가가 소유한 선산에
삼풍백화점을 복제한듯한 모양의 핑크색 건물 있는거 보고 소름이
청와대에 핑크색 싹다 걷어 내야 할거 깉아요
윤석열 당선되고 청와대 개방하면서 청와대에 온갖곳에 핑크색을 도입 했는데
그게 그냥 김건희의 독특한 취향인줄 알았는데 철저하게 설계된 주술적 의미 였다니요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김건희 일가가 소유한 선산에
삼풍백화점을 복제한듯한 모양의 핑크색 건물 있는거 보고 소름이
청와대에 핑크색 싹다 걷어 내야 할거 깉아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이거네요.
윤석열 처가 이 정권 동안 응당 받아야 할 수사를 하나도 제대로 받지 않고, 구속은커녕 수사 자체를 피하고 가족 전체가 법망에서 빠져나가 무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원을 담은 의식
“ 그는 “게다가 이번 꽃묶음에는 모두 여성적인 ‘매듭’을 달아 걸어 놓았는데, 이런 주술적 행사는 근본적으로 여성을 위한 여성적 무속 의식으로 볼 수 있다”며 “매년 봄 여자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하며 축하하는 일본의 '히나 마츠리(ひな祭り,雛祭り)'라는 독특한 문화가 연상된다”고 말했다..
“복숭아 꽃이 연상되는 매화 묶음에는 여성의 무탈을 기원하는 일본 문화를 담은 무속행위의 코드가 엿보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일 전혀 그런 의도가 없다면, 획일화된 단 하나의 꽃만이 아니라 수없이 다양한 꽃들을 자유롭게 들고 청와대 개방을 축하했을 것이다.”
또 “무속을 중시해왔고, 무속에 의지해왔던 윤석열 처를 위한 주술적 의식일 가능성도 있다”며 “여자의 무탈함과 행복을 기원하는 '히나 마츠리' 의식을 복제, 윤석열 처가 이 정권 동안 응당 받아야 할 수사를 하나도 제대로 받지 않고, 구속은커녕 수사 자체를 피하고 가족 전체가 법망에서 빠져나가 무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원을 담은 의식으로 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수상합니다
너땜에 좋아하지도 못하고 아오 !!
열린공감 의혹이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주의해서 봐야할 것 같아요.
민주정치에서 대통령은 정해진 임기에 자기 역할을 하다가 가는 자리이기에 사용하는 시설 역시 잠시 사용하는 것일 뿐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저건 이제 자기 것이라는 천박한 관념에서 나오는 행위죠.
사진은 자코메티작품 설명하는 김명신이죠.
전세계 작품시장에서 가장 비싼거라고
참고로 어느 잡지와 인터뷰에서
자코메티 재단에서 한국에 전시하는 거
전쟁위험국가라 반대했을때
자기가 보장한다고하고 우겨서 전시했다는데요….
몇년뒤엔 한국에 전쟁을 손수 일으키려고 했네요.
아이고…. 사기꾼…. 이제제발 갈곳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