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도 정망 간단하고 저걸 사진 처럼 달면
바로 750w급 전기자전거로 사용이 된다네요
영상을 보면 뒷바쿠에 모터 핸들에 모터출력 조절기
그리거 몸통애 베터리만 연결하면 끝이네요
설치도 정망 간단하고 저걸 사진 처럼 달면
바로 750w급 전기자전거로 사용이 된다네요
영상을 보면 뒷바쿠에 모터 핸들에 모터출력 조절기
그리거 몸통애 베터리만 연결하면 끝이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워낙 작고 좋게 나오니...
70-80만원쯤 주고 개조했죠 참 비쌌네요.
리뷰를 보면 대체로 평지에선 잘 밀어주는데 오르막에서는 힘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평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기자전거는 평지에선 굳이 딱히 전기 힘이 필요가 없고 필요한건 오르막인데요.
탈착식도 탈착식 나름의 장점 요소가 있겠지만 전동 모터가 필요하면 바퀴 접촉식보다는 휠이나 크랭크에 모터가 달린 방식을 사는게 단점을 줄일 수 있을 겁니다.
미드 모터 방식이라 부르는 크랭크 모터 방식이 가장 우수하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고, 미드 모터 방식이 부담된다면 조금 더 저렴한 리어 휠 허브 모터 방식이라도 쓰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250w 급에서도 오르막등 토크가 필요한 상황에선 제대로 구동을 못해주고 슬립이 나는 상황에서...
실제 타봐야알겠지만 부작용이 훨씬 커질까 염려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