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중국이 다음달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별도 신분증인 국가 인터넷 신분증 제도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온라인 통제 강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미국 CNN방송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공안부 등 중국 6개 정부 부처는 '국가 인터넷 신분 인증 공공서비스 관리방법'이 다음달 15일부터 시행된다고 최근 발표했습니다.
총 16개 조항으로 된 이 방안은 문자와 숫자로 조합한 인터넷 주민번호격인 '인터넷 번호'와 '인터넷 신분 인증'을 도입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인터넷 업체들이 하는 개인 신분 인증을 국가가 직접 나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중국에선 피씨방 가려면 신분증 필요하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