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추미애가 결과적으로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지만,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이 나라를 내란상태로 몰아넣은 공범은, 언제나 검찰과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심문을 해온 주류 언론입니다.
이번 청문회를 앞두고도 국민의힘 의원들을 대신해 총리 후보자에게 ”의혹을 부인하는 겁니까?“라고 묻는 기자는 많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전처까지 청문회에 부르는 건 너무하지 않습니까?“라고 묻는 기자는 없습니다.
기자들의 ‘나쁜 버릇’이 바뀌지는 않을 겁니다.
뉴스 소비자들이 ‘버릇 나쁜’ 기자들과 반대 방향을 보고 반대 질문을 던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4GA7S7Emxr/?
스스로 요청하니
단호하게 해야 겠습니다
'청소'
보복이 아니라 정의실현 입니다
프랑스처럼 대대적으로 척결해야만 합니다
정말 수준이 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