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그것은 굳이 따지자면 리더의 온정주의(?)하고 해야될지 정확한 단어는 못 붙이겠는데…
제가 문정부 시절의 리더를(굳이 이름을 쓰기보단 그냥 리더라고 통칭하겠습니다.) 보면서 한가지 정말 이것만은 아쉬웠다 싶은게 바로 온정적인 리더쉽이었고 저항하지않는 리더쉽…더 나아가 응징하지 않는 리더쉽이었죠.
예컨데, A가 정말 말도 안되는 상식밖의 방식과 루트로 그냥 말그대로 온 동네방네서 미친 인간들과 집단들에 의해 린치를 당하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데 그걸 중간에서 완전히 상대방을 제압해주고 같이 리더의 권한과 파워로 싸워주고 응징아닌 응징으로 아주 가루를 만들어버리기는 커녕 그냥 뒷짐쥐고 먼발치서 세월아 네월아 그저 답답하게 바라만 보고있던 그 모습들…
같은 당은 같은 당대로 이건 무슨 강건너 불구경 나온 타지역 주민들마냥 한가롭게 그저 관망만 하고…심지어 저 미친 집단들과 허허실실 뒤에서 싸바싸바하고 개혁이라는 개혁은 죄다 무효화 시키고 정신나간 짓거리를 오히려 더 해대던 그 시절…그 인간들…이건 도저히 180석의 정당이라고 볼수없던 행위들과 행동들…
이재명의 리더쉽이 어떤지…
민주당의 DNA는 어떻게 변모한건지…
한번 지켜보렵니다. 리더는 리더다워야 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적당히 타협?? 적당히 용서??? 적당히 일 진행??? 그런거는 다른 한가한 나라에서나 다시 태어나서 그 나라 리더가 되시면 하시길…
이재명은 과연 얼마나 다른 리더쉽일지…출범하자마자 그당시 그시절의 문정부때 했던 그 코스, 레파토리, 그 방식을 그대로 역시나 예상대로 답습하고 실행하고 있는 기득권층들입니다.
민주당…
검찰과 언론 개혁은 지금 잘 촘촘하게 정교하게 잔인하게 신속하게 역대급 내용의 법안과 정책으로 준비하고 있는거 맞죠??
미적거리다가 그 잘난 뱃지들도 다음번엔 전원 다 날라가게 될겁니다. 당원들 손에 내쫓기기 이전에 국민들이 내쫓을겁니다.
개혁은 금년 12월 까지 기한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내년에는 지방 선거 준비 해야 합니다.
내년 지방 선거에서는 국힘당을
반드시 TK 자민련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 분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늘 부족했다고 생각해요
언론 개혁 필요하다고 말하며 언론의 문제점을 알아도 매번 언론에 휘둘려 비판하는데 일조하고요
민주당은 늘 깨끗하고 정의로워야 한다며 정치 검찰들에게 빌미를 제공했지요
이번 이재명 대통령 때는 부디 지난 과오에서 배워 끝까지 이재명 옆에 서서 무한지지를 했으면 좋겠네요
항상 마음의 비수를 가지고 있어야 하죠.
좀 더 속도 내주었으면 합니다.
역풍은 없습니다
입법부 행정부 모두 손에 있는데도 아직까지는 일부 의원들의 개별적인 목소리만 나오는고,
지지자들은 촛불을 아직도 들고 있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검찰 없애려면 좀 더 빨리해야죠,
아직도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요?
여론은 호의적이지 않았으며, 국회는 과반을 넘지 못했습니다. 번번히 개혁법안 제지당했죠.
민주당내부도 호의적이지 않았고, 그리고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너무 잘막아서 다 잊었겠지만
지금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후보가 되고 당대표가 되고 강한 지지를 얻을수 얻게 DNA가 변모한건
온갖 엑스맨들이 당을 흔들고 쪼개고 난리칠때 탱커처럼 버티고
민주당의 공천 시스템을 개혁하고, 100만 온라인 당원 운동을 시작하고,
정말 찍고싶지 않게 ㅄ같았던 민주당의 체질을 바꿔놓은 문통덕분이죠.
민주당은 싫지만 문통때문에 응원하려고 가입한 사람들 많았고,
그게 지금 500만 당원되어 수박들을 걸러내고 당내 지지세력없던 이재명을 대선후보로 대통령으로 올린거죠
지금 도움되는 180석도 그때 문통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로나를 잘 막았기때문이고,
하나더는, 문통이 악마화되어 만신창이된 이재명을 끝까지 지지해줬기때문에
막판에 2030여성들도 돌아선거고 그들이 이후 계엄시 주축으로 활동을 했구요.
문통은 개인역경은 적으나 주변환경은 맨땅에 헤딩하는 상태로 시작해서 모든걸 다져야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힘든역경을 거쳐오긴 했으나
주변환경은 지금 필요한 재료는 다 깔려있는 탄탄대로죠.
많은 사람들이 하늘에서 결과만 빨리 떨어지길 바라지
중간에 지난한 싸움과 힘든 과정들을 거치며 토대를 쌓아온 사람들은 경시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더 잘하지 못한것만 주로 비난하죠. 누군가를 응원하기위해 노력한 사람을 깎아내릴 필요는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가진걸 꼼꼼히 잘 이용해서 잘할 스타일이니까요.
1년차에 냉정하게 모든것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국민통합론으로 그네공주 풀어주는 문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