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데 사진이 그렇게 나왔는지 세월의 흔적이 있어 보이네요 😎
윤석열은 이거 업무보는데 쓴 적이 있기나 할지..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아 그렇겠군요;;;
어쩐지.. 열차가 자주는 안나왔는데
그렇군요
윤퇘지는 술상 인테리어, 탬버린은 각종 호화 내장재 치장 혹은 버리고 새 객차 도입 ...
머 이런 꼴 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예전에 경복호처럼 독립된 편성이 아니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