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가자 지구 보건당국은 이스라엘 병사들이 가자 지구 남부에서 구호품 트럭 도착을 기다리기 위해 모인 주민 수천 명을 향해 발포해 51명이 사망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 가자 지구의 또 다른 지역에서도 이스라엘 병사가 쏜 총에 맞아 8명이 추가로 목숨을 잃어 사망자는 59명으로 늘어났다.
조나단 휘틀 유엔 인도주의 업무 조정국(OCHA) 책임자는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스라엘군이 식량을 기다리던 군중을 향해 발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들은 생존을 위해 필요한 구호품을 얻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았다고 증언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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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족속들입니다.
2차대전 때 싹쓸이했어야할
족속들이네요.
이 정도면 히틀러 재평가 및
착한 홀로코스트
어쩌면 히틀러가 2차 대전을 일으킨게
세계 곳곳의 이스라엘 종자들을 없애기 위해
일으켰다는 주장이 나와도 될 법 하겠어요...
다 까먹고 쫒겨날 운명인것 같습니다.
자업자득입니다.
그대로 돌려받을거예요.
눈뜨고 일어날수있죠? ㅠ
/Vollago
지구상에서 퇴치시켜주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