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시간 들여서 볼 가치가 있는 인터뷰입니다.
그냥 이주호가 싫어서가 아니라 이주호란 녀석이
교육에 진짜 관심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1. 여기서 짚어내는 문제는 첫째로 AI교과서라고 하지만 활용도가 높은 AI라고 할 수 없다입니다.
우리는 쉽게 AI교과서면 마치 선생님처럼 틀린 문제가 있을 때, 하나하나 다 짚어주면서 설명해줄 것이라 믿고 있지만 그런 수준의 AI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AI란 단어가 안붙었으면 디지털 교과서라고해도 무방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디지털 교과서도 이주호가 이명박때 추진했었던....
2. 다음으로는 아이들 특히나 저학년 아이들은 기계사용부터 어려움을 겪는 다는 것입니다.
물론 일찍 영어를 배운 아이도 있을 테지만 공교육에서 시작하는 것은 3학년 부터고, 이제 막 문자를 익히고 있는 아이들이 기기에 영어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잘 찾아서 넣고 기억하는 것 부터가 엄청난 문제라네요. 기기에 대한 익숙도 또한 생활환경에 따라 다 천차만별이라 뭐... 수업이 엉망진창 되기 일쑤랍니다.
3. 사용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아이들 발달과정에 있어서도 사용을 권장하면 안된답니다.
단순히 디지털기기가 나빠서가 아니라 아이들은 어릴수록 사람과의 눈맞춤 및 대화를 통해서 소통하는 법, 감정에 대한 교류 등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고 배우는 시기인데, 디지털 기기가 들어오면.... 뭐... 그래요.
다른 지역은 어찌 되는지 모르겠는데, 대구는 보급이 100%되었다네요. 대체 무슨 생각들인 것인지... 이주호 이 녀석 제대로 파야 합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얼마나 먹고 있길래 이걸 테스트도 안해보고 막 밀어붙이고 있던 것인지.
아래 링크는 관련된 한겨례 기사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178487.html
투입된 세금이나 야금야금 빼먹는 쥐새끼 같아서
감옥에 들어간 대통령인데
굥석열이 사면 해줬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