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역이랑 지하로 이어진 몰 같은 곳인데, 1층은 대부분 텅텅 비었군요. 엘레베이터까지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두 대 보이는 거 모두 중단 상태입니다. 다른 층은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역세권까지 이 모양이면 진짜 대단지 항아리상권 같은 데 아니면 다 죽쑤나 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건물이군요.
입지는 정말 좋은 곳인데 여러 투자자 울렸을것 같네요.
같은 건물에 있는 홈플러스나 맞은편 상가들은 장사 잘돼요
아는 분 초기에 저기 투자했다가 엄청 손해봤던....
이용객이 없어 시외버스 터미널도 폐쇄된 곳입니다.
/Vollago
여긴 홈플/다이소, 매우매우 널널한 전기차충전 말고는 애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