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들 학원 보내고 커피숍에서 기다리는 중인데 남자애들이 우르르 들어왔는데 비율이 무슨...키도 크고 머리가 얼마나 작은지 다 팔등신 내지는 구등신들이네요. 딱히 뭐 예체능이나 그쪽같진 않고 평범한 애들 같은데. 영양성분 섭취 향상으로 키가 크는건 이해가 되는데 비율은 왜 점점 좋아지는 걸까요? 궁금하네요.
그 논리면 저는 어릴때 돌만 씹어 먹었다는....
그 머리작은 사람들이 잘먹어서 키마저 커버린거 아닐까요?
일단 마르면 비율이 확 좋아보입니다 ㅋㅋ 성인되고 살찌면 그 좋은 비율 안 보일거에요..
늘 어른들이 청소년들을 보면서 하는 얘기죠.
청소년들은 먼저 길이만 길어진 상태라서
비율이좋고 얼굴이 작고 다리가 길고 등등 그렇게 보이는데
얘네들도 나이들면서 점차 근육도 붙고 살도 붙고 하다보면 비슷해지는거죠.
그런 사람이 눈에 띄어서 그리 보이는것뿐이죠
비율이나 얼굴 크기면 그 유전적 특징이 있는
인종과 교배해서 그 형질이 더 두드려지게
나타나는 것 아닌이상 한국이 10년이나 20년 전에
국제 결혼 70%이상이 된것도 아니고요
그냥 착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