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클럽 건물은 어머니와 누이 소유고
땅은 주진우 소유입니다.
보통은 부동산 나눌때 토지 건물 일괄로 지분으로 나누는데
아마 배분할때 공직자 재산신고시 검사가 클럽건물 가지고
있다고 하면 안좋을거 같다고 생각하여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토지 건물로 나눈듯 합니다
여기서 문제를 삼는다면
두가지가 핵심일겁니다
하나는 임대료 수입배분 문제입니다.
가족들에게 지료 청구는 제대로 했는지 확인 필요하죠.
증여세법 위반 여부 확인해봐야 합니다.
이건은 잔챙이이고 메인은
원래 클럽은 이리저리 걸릴게 많은 업종인데...
전직 공안검사출신 아버지와 현직 검사아들 가족이 소유한
건물에 위치한 클럽에 과연 지방 행정이 손을 내밀었을까? 입니다
나아가 소방점검 위생점검 경찰 단속등에서 도움을 주고
통상보다 높은 임대료를 받지는 않았을까?
만약 그렇다면 뇌물죄 적용도 가능할거 같은데....
그런데 진짜 검사가 클럽건물 소유는 좀 심한거 아닌가요??
저런 클럽 건물은 보통 조폭들의 나와바리 중 하나죠.
과연 그 조폭이 검사 집안이 운영하는 클럽이란걸 알까요? 모를까요?
그럼 그 조폭과 이 집안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합리적 의심 아닙니까?
솔직히 내란당 소속이라서 문제가 되지 않았고, 유명하지 않아서 그냥 넘어 갔던 것이지.... 나경원 단란주점 처럼말이죠. 나경원 단란주점만 제대로 홍보되었으면 다시는 국회의원 못하는 건데, 언론들이 완강하게 모르쇠로 넘어갔었죠.
이 경우 주진우 부모님은 주진우에게 매달 토지 사용료를 내야 합니다. 안내면 탈세입니다.
똥쳐묻은 개들이 멀짱한 사람들보고 냄새난다고 손가락질 하는 꼴입니다.
다들 지옥가세요-! 제발-!!
조폭 운영하는 한국의 판검사들…
정청래 의원님등요!! ㄷㄷ
의혹제기하고 아니면말고하면 봐주니까 그렇습니다
일단 주진우를 얼반 죽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