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 대선 선거운동부터
최근 법사위원장 사퇴선언까지
조목조목 지적하시는데,
저는 그냥 생트집으로 느껴집니다.
오해살만한 일인가?
그것도 아닌거 같아요
그냥 정청래가 미우신 분들이 스스로 현자병 걸린 듯 보입니다.
저는 아직도 고민됩니다.
박찬대가 너무 좋아요. 정청래도 좋구요
오늘 갑자기, 혹시 이거 고도의 박찬대 안티들이
일부러 정청래에게 손가락질 하면서, 오히려 반작용을 이용한
정청래 당대표 만들기 하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
왜냐면, 저도 어제오늘 정청래로 기울기 때문입니다.
박찬대 후보의 안정감이 좋아서 박찬대 지지 합니다.
SNS에 올라온 글에 논란이 될 만한 부분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워딩에 군더더기 없고 인수위 없이 시작한 이재명 정부에게 큰 힘을
주고 있습니다.
만약 8월 전당 대회에 박찬대 후보가 나온다면 이분이 당선되길 희망합니다.
누가 되든 다 좋습니다
법사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정청래
원내대표에서 안정감 보여준 박찬대
박찬대 의원이 되면 정청래 의원은 서울시장 나가고 정청래 의원이 되면 박찬대 의원은 인천시장 나가고 모두 좋은 결과입니다
두 의원 모두 화이팅
화끈한 당대포 정청래 화이팅!!!
다만 정청래 의원의 최근 행보는 좀 경솔해보이기는 하다는 생각이고요
무엇보다 경솔하다는 당원들의 이야기를 리박이니 수박 취급이니하는 식으로만 받아들이는 것도 안좋아보였네요
앞으로 당대표가 된다면 이보다 더한 당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걸 통합해야하는데 그때마다 세력으로만 받으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현재는 둘 다 지지하지만 누구든 둘 중 하나가 떨어진 후에 보이는 행보를 보며 정치인으로 지지여부를 판단하려고요
후에는 당선된분을 지지해주세요
두분다 더할나위없이 훌륭하십니다
에헤라디야~ 아무나 ^^;
어떤 패를 내어도 쇼당(Showd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