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를 전혀 탈일이 없었는데.. 요즘 경기도지역에 갈일이 생겨서 자주 타는데.. 어제 타고보니 못보던 출입구가 눈에 띄어서보니 비상 탈출구더군요. 이전에 타던거는 없던 버스도 있었던거 같은데.. 저렇게 후면에 탈출구를 만들어 놓은것도 좋은생각 같더군요.
해당사고 이후에 법 신설로 예외조항 꼼수없이 의무화한 사안입니다. 광역이 아니여도 고속버스 관광버스류등 신차는 다 비상구가 있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데 사회의 안전은 먼저 흘린 희생으로 쌓아 나간다는 점이 참 아이러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