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요일부터 튀르키예 여행중입니다.
날씨는 한낮에는 덥고 새벽에는 좀 쌀쌀합니다.
습도는 낮은 편이라 활동하기 나쁘진 않습니다.
대체로 만족스런 여행이 되고 있지만 음식만큼은
입에 맞지많아 참 곤혹스럽네요.
해외여행에서 먹는게 사실 반인데
여기까지 와서 강제 다이어트하게 생겼습니다.
끼니때마다 먹는 케밥은 질릴 지경입니다.
새벽부터 개 짖는 소리와 코란 암송하는 소리가
묘하게 앙상블로 들리고 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튀르키예 여행중입니다.
날씨는 한낮에는 덥고 새벽에는 좀 쌀쌀합니다.
습도는 낮은 편이라 활동하기 나쁘진 않습니다.
대체로 만족스런 여행이 되고 있지만 음식만큼은
입에 맞지많아 참 곤혹스럽네요.
해외여행에서 먹는게 사실 반인데
여기까지 와서 강제 다이어트하게 생겼습니다.
끼니때마다 먹는 케밥은 질릴 지경입니다.
새벽부터 개 짖는 소리와 코란 암송하는 소리가
묘하게 앙상블로 들리고 있습니다.
라고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지하도시가 굉장히 인상깊었네요 저는ㅎㅎ
마트 가셔서 과일이라도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