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바꼈다고 임기있는 전임대통령 인사를 맘대로 바꾸는건 기본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근데 이진숙 박장범은 도저히 그냥 보기가 힘드네요 검색 좀 해보니 방송3법 통과되면 합법적으로 바꿀수있다는군요 여대야소가 이렇게 좋은거구나 싶습니다
당연히 내쳐야죠. 지금 장관들 나와서 일하는 것도 어이가 없을 지경인데
하루 빨리 교체되길 고대합니다.
그리고 교체 돼요.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이 일 못하면 가차없이 잘라버린다고 소문 자자하답니다.
저쪽에서는 대놓고 아웃시키는데, 여기서는 이런 사소한걸로 걱정인건
추후에 또 검찰에서 이런걸로 문제 삼을까 하는 걱정때문이겠죠??
임기 보장된 수장들 정권이 바뀌었으
니 새 술은 새 부대 타령하면서 모두
나가라고 떠들던 보수 언론들은 왜
이렇게 조용한지 모르겠습니다.
검찰총장 역시, 스스로 물러나지 않았
었나요. 심우정은 도대체 왜 버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새정권에 조력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법카 문제도 있고 이진숙은 수사받으라 보내줘야죠
이진숙은 수사대상
이게 임기가 보장될까요..?
임기보장하라고 하는데 뻔뻔해서 웃기지도 않네요
국정위 회의도 참석도 안하고 뭐하자는건지
방통위는 해체하고 다시 만들어야할듯해요...
대신 법봉은 받으시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