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담배를 국가에서 아예 못팔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저도 담배 끊을 수 있을 거 같네요 하지만, 지방교육세의 21% 정도가 담배에서 발생하고, 지방자치단체에도 담배소비세가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고 하네요. 담배세가 연간 12조 라고 하는데 다른 예산에서 빼서 매꾸면 되는 상황이구요. 좀 찾아보니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출 연 3조원" 라고 하네요 담배보다 오히려 설탕으로 인한 비만이 더 문제인거 같은데, 설탕세는 아직 부과 안하네요
갼이
IP 118.♡.254.184
06-21
2025-06-21 07: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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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요 당기세요 를 더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듯 해요
YOU_>
IP 223.♡.202.156
06-21
2025-06-21 07: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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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이해 못하는거 아닐까요? Non-smoking area를 흡연금지구역 또는 담배피면 안되는 곳 이런식으로 적으면 이해할수도... 흡연의 뜻을 모를수도 있으니까요 ㅋ
흡연은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제가 산 증인입니다. 알콜 분해 효소가 없는 저는 술을 전혀 하지 못해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담배라도 피기 시작해서 30년 이상 하루에 최소 두 갑 이상을 거의 매일 피웠습니다. 중환자실에서 눈을 떴을 때, 저는 제가 폐암 때문에 있는 줄 알았는 데, 악성 뇌종양 수술을 한 직후였습니다. 나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담배를 자연히 끊은 지 이제 10년 이상이 되어 갑니다. 담배 필 때 피부가 거무 튀튀했고 얼룩이 있었는데, 담배 끊은 이후로는 예전의 타고난 매끄러운 피부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담배 피지 않아도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방법 많이 있습니다. 힘이 들면 걸으면 됩니다. 맑은 공기를 들이 마시면 됩니다. 담배를 끊읍시다.
모닝N
IP 49.♡.47.167
06-21
2025-06-21 15: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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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따라강물따라님 담배회사들이 악질인게, 전자담배 때문에 허들이 낮아지게 되니까 담배를 못 끊게 만들고 있어요
Uncensored
IP 211.♡.43.130
06-21
2025-06-21 15: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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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덜 해롭고 간접흡연 부작용이 없는 니코틴 껌이나 니코틴 사탕을 구입하도록 유도하는 정책도 좋을 것 같은데요. 금연 용도로 쓰는 것들이니까 흡연자들에게 적극 권장할만 하지 않을까요?
IP 175.♡.233.4
06-21
2025-06-21 15: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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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못하는것과 안하는것을 구분해야죠. 담배 피우기 딱 좋은곳에 보통 금연관련 문구가 있는거에요. 조롱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Kaya
IP 59.♡.74.209
06-21
2025-06-21 16: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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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니오 제가 본 곳은 죄다 그냥 인도예요. 담배피기 좋은 곳? 그런데가 어떤 곳인가요? 배수홀 근처나 화단 근처, ‘꽁초 버리기 좋은 곳‘에 금연 표시가 어김없이 있어요.
IP 175.♡.233.4
06-22
2025-06-22 18: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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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a님 제가 오히려 오해할 수 있는 댓글을 남겼던거 같아 다시 정정하려고 대댓글 남겨드립니다. 무슨 의미로 작성하신줄은 잘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담으려는 의미를 떠나서 못알아 먹는다는 표현이 무슨 도움이 될까라는 내용입니다. 그건 글을 몰라서가 아니라 이해를 안한다는거에요. 화가 나신건 이해는 가지만, 조롱식의 표현을 쓴다고 도움이 되겠냐는거죠. 다른 정책이나, 규정을 만들어서 좀더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만드는건 좋은거죠. 하지만, 그들(담배를 아무곳에서나 피우는 사람)을 욕하고, 조롱하는건 님의 생각을 전달하기보다는 그냥 서로 기분상해서 싸우자는거 말고 어떤게 있을까요? 내가 본것만으로 안본사람들까지 조롱할 필요 있을까요? 내가 본게 있으니, 안본것도 본것과 같은거야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냥 잘못했으니 모조리 욕먹어도 괜찮아. 라는 생각이시면 뭐 더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되요. 다만, 옳은 방향으로 좋은 결과를 위해서 호소하고, 바꾸려면 조롱은 답은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좀더 설명적으로 썼어야 하는데 오해를 준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wisestar
IP 104.♡.100.56
06-21
2025-06-21 17: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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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벌금 10만원에 걸릴때 마다 * 100 하면 덜해지겠죠. 그러면 단속인력을 늘려도 운영 가능 하겠죠.
사람답게잘살자
IP 116.♡.178.38
06-21
2025-06-21 2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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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처럼 강력하게 해야합니다
fanlessnoisefree
IP 106.♡.128.205
06-21
2025-06-21 21: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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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격을 한갑에 4만원이상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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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저런 것 만드는 세금도 부과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흡연자들은 이미 충분히 세금 내고 있어요.
담배가 직접 건강보험 재정에 부담을 주는 게 년간 몇조씩 됩니다. 그런데 담배값의 세금중에 의료관련한 비중은 20%가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만 해도 벌써 빵구에요.
흡연자들이 세금을 내고 있다: 사실입니다.
충분히 내고있다: 사실이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흡연이 미치는 손해를 모두 돈으로 보상하려면 담배에 세금을 훨씬많이 부과해야 합니다.
현재상태에서 담배의 세금이 사회에 기여하는가?
담배에서 들어오는 세수를 포기하고 담배를 아예 팔지 않으면 사회전체에서 경제적으로 더 이득입니다.
하지만, 지방교육세의 21% 정도가 담배에서 발생하고, 지방자치단체에도 담배소비세가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고 하네요. 담배세가 연간 12조 라고 하는데 다른 예산에서 빼서 매꾸면 되는 상황이구요.
좀 찾아보니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출 연 3조원" 라고 하네요
담배보다 오히려 설탕으로 인한 비만이 더 문제인거 같은데, 설탕세는 아직 부과 안하네요
Non-smoking area를 흡연금지구역 또는 담배피면 안되는 곳 이런식으로 적으면 이해할수도...
흡연의 뜻을 모를수도 있으니까요 ㅋ
입니다
길거리에서 걸어가며 담배 피는 사람 거의 볼 수 없는 것만 봐도...
도 어렵습니다.
주변 흡연자가많은데 옆에서 보면 너무하다싶습니다
법이 현실을 못따라가요
가두더라도 풀어줄 곳을 만들어야해요
때문에 허들이 낮아지게 되니까 담배를 못 끊게 만들고 있어요
금연 용도로 쓰는 것들이니까 흡연자들에게 적극 권장할만 하지 않을까요?
담배 피우기 딱 좋은곳에 보통 금연관련 문구가 있는거에요.
조롱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의미로 작성하신줄은 잘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담으려는 의미를 떠나서 못알아 먹는다는 표현이 무슨 도움이 될까라는 내용입니다. 그건 글을 몰라서가 아니라 이해를 안한다는거에요.
화가 나신건 이해는 가지만, 조롱식의 표현을 쓴다고 도움이 되겠냐는거죠.
다른 정책이나, 규정을 만들어서 좀더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만드는건 좋은거죠. 하지만, 그들(담배를 아무곳에서나 피우는 사람)을 욕하고, 조롱하는건 님의 생각을 전달하기보다는 그냥 서로 기분상해서 싸우자는거 말고 어떤게 있을까요?
내가 본것만으로 안본사람들까지 조롱할 필요 있을까요? 내가 본게 있으니, 안본것도 본것과 같은거야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냥 잘못했으니 모조리 욕먹어도 괜찮아. 라는 생각이시면 뭐 더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되요.
다만, 옳은 방향으로 좋은 결과를 위해서 호소하고, 바꾸려면 조롱은 답은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좀더 설명적으로 썼어야 하는데 오해를 준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그러면 단속인력을 늘려도 운영 가능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