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시사 보는 게 나름 심심풀이 취미라 가끔씩 챙겨 보곤 하는데,
최근 YTN의 김민석 관련 뉴스는 도저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YTN은 김민석 의원을 한 번 잡았다 하면 기본 30분입니다.
전가의 YTN답게,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패널들을 앉혀 놓고,
호준석을 롤모델로 삼은 듯한 사회자들의 괴랄한 맞장구와 함께 연일 김민석 특집 방송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KBS, 보수 매체들이 김민석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계속 군불을 지피며 빌드업하는 것도 짜증 나는데,
이런 요상한 케이블 방송까지 탱천(膨脹)을 하니… 참.

# 언론이 1순위. 언론부터..
통일교
동시간대 연합뉴스가 그나마 뉴스를 좀 보여주긴합니다
김민석 2억 주양아치 70억 이거 말하면 2찍이들도 끽소리도 못하더군요
이거 반드시 되돌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