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언론이 부동산으로 바람을 잡는군요.
패턴은 똑같군요.
진보 진영 학자의 이상론을 언론이 받아쓰기하고
그걸 현장 전문가가 비판하면
또다른 이름모를 전문가가 나타나 둘다 비판하면서
여론을 집중 시키죠.
이 때 검찰이 친 정부 인사의 캐비넷을 흘리고
재게는 정부정책에 반발하죠.
게다라 처음에 이상론을 펼쳤던 진보진영도
그렇게 정부 정책이 나타나면
재계와 반대로 까기 시작하죠.
여기에 언론이 프레이밍읖 하죠.
땡땡 폭등
땡땡 폭락
땡땡 폭탄
땡땡 폭거
등등
폭자를 붙여 프레이밍을 하면
리박스쿨 같은 자들이 퍼나르며 여론을 확대 재생산 하죠.
그런 여론 조작의 출발점이 학자와 현장 전문가라는 건 우연이 아닐 겁니다.
대부분 언론의 폭자돌림 프레이밍에 휘둘린 게 사실이긴 하죠.
다들 돈벌려고 하는 바람잡이들이거나
반대로 현장감 없이 공부만 한 인간들 뿐.
진짜 부동산 전문가도
현재 특정 현물가가 거품인지 아닌지,
맞다면 어느정도 거품인지,
모든 경제지표를 토대로 적정가가 얼마일지 파악하는 정도만
그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책은 다른얘기죠.
부동산 정책은 철학이나 비전입니다.
그렇기에 부동산 정책은
모두의 철학이나 가치관을 담을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모두
국민의 대표로 뽑힌것인 만큼,
당의 철학과 가치관을 담은 정책적 방향성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