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쪽 발목은 자르다 만 듯한 흔적이 있고, 나머지 발목들도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손상돼 있다”
“특히 절단 부위가 모두 같은 위치라는 점에서 의도적인 학대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된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5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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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개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발목을 절단하는 인간의 심성과 정신상태는 어떤 것일까…상상이 안 갑니다.
한 사회의 수준은 그 사회의 가장 낮은 존재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안다고 했죠.
저런 잔인한 짓을 하는 한 개인도 문제지만 개 하나쯤 고양이 하나쯤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가끔 놀랍니다.
저런 짓을 하면 반드시 검거되어 응당한 처벌을 받는다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거기 전 대표가 1심에서 보호동물들을 수십마리 불법 안락(?)사 한 것으로 동물학대로 징역 실형 받았다가
2심에서 집유로 감형됐던 곳이죠. (하여간 이놈의 사법부.. 이러니 동물학대가 끊이질 않죠)
구조 위치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공단, 농공단지 근처면 사고의 가능성을 배제 못하죠.
좀 더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 그만두고 저 단체는 일단 믿음이 안 가서요 😑
더 큰 일 벌이기 전에 사회에서 격리해야 합니다.
저 백구의 접은귀와 표정을 보니 마음이 더 안좋습니다 ㅜㅜ 딱 보니 순한 개 인듯 한데…
짐승에게 맞는 벌이 필요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