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시절 거꾸로 돌아가던 일들을 생각하던 중 '라인사태'가 떠올랐습니다.
잘 키워 놓으니 일본이 거저 먹으려 들던 사건이었죠.
우리나라에서 들고 일어나니 잠잠해 진 것 같긴 했지만,
물밑에서 조금씩 해서 결국은 일본이 접수하기로 내정되어 있다는 설도 파다했습니다.
지금 라인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각 부처가 너무나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건 알겠지만
'라인'도 꼭 한번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국민들도 두 눈 부릅뜨고 주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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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넘어간 거 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만약 이미 넘어갔다면 그렇게 되도록 방치 내지 권유한 정부의 행태, 담당자 등등 낱낱이 파악해서 문책해야 한다고 봅니다.
만약 이미 넘어갔다면 한국 정부의 대응 및 협조 내용을 낱낱이 파악해서 문책해야 한다고 봅니다.
네이버는 기술지원 중심이었고요...그런데 최근 소프트뱅크측에서 네이버 기술지원 이사를 쫓아냈죠.
현장 인력들은 어찌되어가는지 아직 확실히 모르겠지만요.
소프트뱅크측에서 AI 개발에 수백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고 데이터 수집및 적용대상 운용등을 위해 라인을 탐내는거 같은데 네이버 측에서 지분을 포기하지 않고 정부를 지렛대로 삼아 소프트뱅크측을 압박하면 쉽게 일본쪽으로 라인이 넘어갈수는 없을겁니다.
윤석열은 좋은가격에 지분을 매각하게 해주겠다는 헛솔을 하며 네이버에 라인 포기를 압박했지만 당시 야당과 언론이 들고일어서며 쑥 들어갔죠.
정권교체까지 되었으니 일본측 의도대로 진행되지는 않을꺼라 봅니다.
원래는 라인 매게로 한국과 일본이 같이 투자하며 AI등을 대비하자는 목적이었는데 이걸 일본측이 깨뜨린거죠.
이전 정권에서 네이버가 정권눈치 보는건지 샌드백처럼 당했는데, 이제는 뭔가는 해야겠죠.
뺏으려고 했는데 막상 검토해보니 운영할 기술이 부족해서 포기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