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김민석 총리 후보님의 상황을 보면....
청문회중에도, 국힘당 지방의원의 고발(고발사주입니다) + 검찰 수사 착수 는
분명 또 법원(영장 발급 등)과 모의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시 조국 대표가 윤석열한테 당할 당시
- 윤석열은 당시 특검의 성공으로 민주진영에서 "영웅" 취급 받았음
-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민정수석는 검찰 개혁을 위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
- 문재인 대통령은 아울러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 해도 된다고 천명함
- 본격적인 검찰 개혁을 위해 조국 장관을 후보자로 지명하였고
- 청문회 과정에서 가족 관련 의혹을 국힘당이 제기하였고, 당시 국힘당은 이를 검찰에 고발
- 전격적으로 검찰은 사건을 배당하였고, 순식간에 압수수색 영장을 발급을 받은 후 압색을 침
※ 사전에 모의가 된거 같은 정황
- 민주진영은 어리둥절 했고, 대통령실도 천명한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에 발목 잡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 수사는 진행되고, 언론은 검찰발 기사들을 쏟아내는 순간에도, 민주진영은 보여주기식 수사인가 착각...
- 순식간에 언론에 의해 조국일가는 악마화 되었고, 대통령실에서도 난처한 상황이 되어버림
- 이미 수습하기에는 조국 대표 일가에 대한 악마화가 심하게 진행되어 버렸고,
검찰총장 윤석열은 한순간 보수의 영웅으로 떠올라 버림
- 조국 장관이 사임하기에 이름
윤석열은 당시 검찰을 장악한 후, 법원 등과 모의하며 통수 칠 준비를 해 갔던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검찰의 개혁 방해공작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국 대표 시즌2가 되지 않도록 저희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겠습니다.
진짜 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