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이 고발장을 접수하니깐 사건이 자동으로 배당이 됐을것이고
1년에 보통 검찰에 배당되는 사건이 검사 1인당 1천여건 가까이 될겁니다
강제수사니 이런 건 기자가 낚시성으로 적어 놓은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단독으로 달고 나온 경제지가 문제가 많더군요 (특히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 헤럴드경제)
그리고 대선 끝난 이후에
6월 5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용민 의원이 발의한 검사징계법 개정안 이것도 통과시켰습니다
그동안 검사를 징계하려면 검찰총장을 통해서만 가능했는데
이제는 법무장관이 검사 비위나 부실수사 정황이 있으면
법무부 장관이 직접 법무부 감찰관한테 지시를 내려서 부실수사가 확인 되면
징계나 파면까지도 가능하게 법안을 미리 통과 시켜놔서 수사를 시작도 못할겁니다
수사 시작하는순간 배당 받은 검사는 백수 신세가 될것이라고 봅니다
김승호 부장검사 이녀석도 마음 편히 못빠져 나갈겁니다
거니 디올백 무혐의 젓가락이라고 불리는 그녀석 성상납 사건도 무혐의 줬던 녀석입니다
예전 조국 전대표처럼 비슷하게 여론전할거 같은데 (그때는 총장이 멧돼지)
지금은 내란당이 끝까지 발악중인데 여론 프레임전에 말려 들어가면 안됩니다
24~25일 청문회때 소명 잘하신다고 하셨으니 믿고 기다려보세요
청문회 끝나고나면 국회본회의 의결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면 끝입니다
내란은 현재 진행중이지만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글이라서 다소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론 산업관련 특정이슈를 먼저알려주는 관계로 서로 경제공동체 관계가 된 기레기들이
있을것으로 추정합니다.(기업 산업별 미공개정보 선취득)
검사징계법으로 저런 짓하는 검새놈 백수만들고 변호사짓거리도 못하게 만들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