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간담회에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전세계 각국이 AI 기술 확산에 더불어 자국 기술로 자국 통제력 안에 있는 소버린 AI를 구축하길 원한다"며 "정상회담이나 양자대화에서 소버린 AI가 한국 전략산업으로 소개되고 민간기업이 관련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정부가 강력한 교각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조준희 한국 AI·소프트웨어협회장도 '한국형 챗GPT'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정부가 소버린 AI 전략에 동참해주면 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저도 똑같은 답답함을 가지고 있다"며 "'챗GPT가 있는데 소버린 AI를 왜 개발하느냐, 낭비다'라는 얘기는 '베트남에 쌀 생산 많이 되는데 왜 농사를 짓느냐, 사 먹으면 되지' 이런 얘기와 똑같은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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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되서 미국이나 중국이 차단해버리면 난리나겠죠.
과학기술 투자도 줄여버린 미친 윤정권 보다가
이제서야 마음이 놓이네요
융합경제시대라, AI와 접목 또는 2-3개 이상 통합 병합되는 일들이 많아질것같아요.
한국은
방산 됩니다
조선 됩니다
의료 됩니다
로봇 됩니다
바이오 됩니다
배터리 됩니다
반도체 됩니다
디스플레이 됩니다.
이게 다 되는 나라가 없어요. 여기에 한국형 AI 붙여서, 보안체계 구성하고 여러 산업이 융합되고, 그러지 않을까요. 다음시즌 G7은 한국이 들어가긴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