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인버터 적용된
PWA-3300 시리즈부터 소음이 체감되게 개선되었고
3300~3500까지는 상향 평준화 되어서 별 차이 없었지만
이번 25년 3600 모델에서 또 한번 소음 개선을 했더군요.
취침모드에서 절대 깨질거 같지 않던 40데시벨이 깨져서
39대 데시벨을 달성했던데
이정도면 켜놓고 자도 더 이상 소음이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닐듯합니다.
유일한 단점은 가격이네요.
솔직히 많이 비쌉니다...ㅡㅡa
본가에 3300 쓰고 있고
현재 거주중인 집에 3400 쓰고 있는데
둘다 만족해서 쓰고있던지라
한 27년이나 28년쯤 3700모델이나 중고로 노려봐야겠네요.
시간지나면 나는 소음도 고치기 쉬워서
(송풍팬 볼 베어링 구리스질로 해결 가능)
재수없이 에러코드 발생하거나
억지로 던지지 않는 이상 절대 고장 안날거같습니다 ㅋㅋ
입문용으론 TCL이나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을 추천 많이 하더군요.
둘다 듀얼 인버터에 50~60만원 수준이고
여름이 아닌 계절엔 특가로 30만원대로도 구매 가능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