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000 갔더니 인플레로 인해서 발생한 거라고 우기고 있고요.
아직 돈이 풀리지도 않았는데 무슨 인플레 타령인지 이해가 안가고요.
갑자기 원화값이 추락해서 어쩌고 하더니 그러면 원화값이 추락해서 왜 원달러 환율이 내려갔는지 설명을 못하구요.
베네수엘라 타령 왜 안하는가 했더니 코스피가 3000간 게 베네수엘라도 그렇게 간 거라고 우깁니다.
인플레이션은 화폐만 풀린다고 발생하는 게 아닙니다.
경기가 호황으로 인해서 상품의 가치가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만큼 벌면 생기는 거고요.
해외 수입 물가가 오르거나 수입 원자재 값이 올라가는 등 외부 요인이 종합적으로 작용해야 인플레이션이 온다고 하는 겁니다.
단순히 유통되는 통화량이 증가한다고 인플레이션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재명 정부의 지역화폐는 이미 걷은 세금의 일부를 사실상 되돌려주는 정책이라서 이걸 가지고 인플레가 생긴다?
코미디 하는 겁니다.
추가로 갑자기 자영업자라고 주장하는 애들끼리
지역화폐 풀리면 제품 값을 일제히 올린다고 대놓고 글 쓰는 애들이 늘어났습니다.
너무 보란듯이 저러니 목적이 빤히 보이죠.
지역화폐에 대한 여론을 쥐고 흔들어 보겠다고 댓글부대들이 발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정말이지 이런 지능 부족한 애들이 나라 창고를 맡아서 이리저리 해먹었으니 나라 경제는 안 봐도 비디오였죠
지난 3년간 코로나 풀리고 다른 나라 주식 다 상승할 때
혼자만 마이너스 성장한 결과였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얘네들은 나라의 미래를 좀 먹는 벌레들입니다.
하루 빨리 댓글부대들 다 잡아야 해결되지
안 그러면 백날 정책이 좋아도 이런 애들 때문에 정책 효능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
정책도 결국 심리싸움입니다.
경제를 안 좋게 풀어나가게 계속 안 좋은 소리하면 좋은 정책도 안 좋은 정책으로 변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