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코로나 사령관’ 정은경, 배우자 ‘코로나 주식’에 장관 후보서 밀려
마스크·진단키트 주식 다량 보유…공직자 이해충돌 논란
대통령실서 반발 “코로나 주역 배우자가 코로나로 돈 벌어”
장관 후보자, 의사 출신 국회의원·전직 관료로 좁혀져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최근 배우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주식 투자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실상 후보군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방역의 상징이던 인물이, 가족의 코로나를 통한 사익 추구 논란에 발목이 잡힌 셈이다.
20일 정치권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대통령실이 복지부 장관 유력 후보자인 정 전 청장에 대한 인사 검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배우자가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진단키트, 마스크 제조사 등 코로나 수혜주를 매입해 상당한 수익을 올린 정황을 확인했다. 게다가 정 전 청장이 대통령실에 제출한 해명 자료와 실제 배우자가 수령한 금액 사이에 꽤 큰 차이가 난 것으로도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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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청장이 사실상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복지부 장관 후보군은 의사 출신 국회의원 또는 복지부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직 관료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복지부 내부에서도 입법 역량과 정책 이해도를 모두 갖춘 인사를 선호한다는 입장을 대통령실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는 후보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청희 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장, 김강립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연세대 보건대학원 특임교수), 양성일 전 복지부 1차관(고려대 보건대학원 교수) 등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6765
이런 기사가 있네요...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5/06/20/Z4LSUTCURBB5NEIJ42TQKX2BLY
국민추천 많이 받아 검토되는걸로 아는데 ㅈㅅ발 기사 하나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연도별로는 △2017년 1300주 △2018년 1600주 △2019년 3618주 △2020년 3868주 △2021년 4868주 △2022년 5000주로 보유량이 꾸준히 증가했다. 이날 기준 창해에탄올 주가는 1만1300원으로, 5000주는 5650만원에 해당한다.
정 전 청장은 2021년 재산공개 비고란에 "상장주는 장기 투자 목적으로 매입하였으며, 주가는 계속 등락을 반복하며 변동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590
찾아보니까 2017년도부터 꾸준히 산건데 배당률 찾아보니 6~7%대라서 시가배당률 보고 산거 같네요 이걸로 흠집내기라니 참..
김건희 주가조작엔 조용하지만,
김남국 코인 정상적으로 한거갖고 xxxx하던 기레기들 꼬라지보면 안하시는게 속편하겠죠.
주식보유로 이해 충돌로 장관을 안할수도 있지만
이전에 코로나 관련 주식 사서 돈을 번 것으로 뭐라하면 안되죠
왜 민주진형은 주식으로 돈을 벌면 안되는 프레임을 씌우는지
미국은 그냥 대놓고 하던데.. 이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그켬쪽은 빨아주기에 바쁘고
민주쪽은 아주 먼지히나라도 있으면 안되는 이상한 계란판언론들
코로나 수혜주? 그런건 붙이기 나름인거 아닌가요?
그냥 흠집 내기 카더라로 봅니다
국힘이나 공개하면 좋겠네요
그리고 코로나 관련주 가지고 있으면 "코로나로 돈 번 사람"이 되는겁니까?
정은경 장관이 일하는 거지 남편이 일하는 것도 아닌데 벌써 난리네요.
부부라고 붙어 있으나 둘은 엄연히 독립적으로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모르나봅니다.
정은경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되면 의사들이 많이 껄끄러워질 거 같아서 그런지 아주 난리네요.
코로나 계속 될 줄 알고 마스크 기계 사서 손해 본 회사들 많은데 말이죠 ㅎㅎㅎㅎㅎㅎ
암튼 조선일보 기사는 액면그대로 믿으면 절대 안됩니다. 절대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