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를 하든, 판사를 하든, 변호사를 하든, 사업을 하든, 좋으니까
적어도 양심이 있으면 국민 대중앞에서 나서는 정치인는 하지 마세요.
내가 한짓이 아니니, 괜찮지 않냐들 하시는데,
대중들은 당신의 부모나 조부모가 한짓에 트라우마를 느낍니다.
문제는 DNA 어디 안간다고 부모하고 똑같은 행동을 한다는 겁니다.
모의원님의 아버지도 전두환 5공에 부역했던 악명높은 공안검사 같은데,
아들도 똑같이 ~~ 정치검사질 하고,
아주 독재정권(박근혜, 윤석열)에 기생하여 잘 사시는 군요.
정체모를 재산도 엄청 많으시고요.
그런 과거를 아주 좋은 스펙으로 쳐주는 곳이죠.
이제는 저 쓰레기장 째로 없애버릴때가 되긴 했습니다.
쓰레기들이 너무 나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