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 순풍 글 제가 다 쓰는거 같은데
범죄를 저질러서 쓰레기 같은게 아니라
사회 생활이나 친구들 모임에서 닭다리 2개
공용 탕수육만 거덜 내는 느낌의 있을 법한
인간의 집약체라서 그런지 박영규 내로남불
에피소드 볼 때 마다 몰입되서 껐다가 보다가
하기 되네요 ㅋㅋ
지가 술 마시고 싶다고 후배 불러서 술 먹자고
해놓고 술 값 안낼려고 하는 에피는 보면서
박수 쳤습니다ㅋㅋㅋ
자기 전에 러닝타임 짧아서 한두편 보는데
박영규 에피는 한번에 끝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ㅎㅎ
코미디는 더더욱.. 출연배우 전체의 연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박영규 배우님 나온 시트콤은 모두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