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최근 1년 반 사이 국세 체납으로 인해 네 차례나 자택을 압류당한 사실이 확인됐다. 국세청은 조 전 부사장의 자택에 대한 강제경매 절차도 법원에 접수한 상태다.
19일 법원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의 고급 아파트 '로덴하우스' 내 조 전 부사장 소유 자택은 2024년 1월 16일, 2024년 9월 25일, 2024년 12월 11일, 2025년 4월 30일 등 네 차례에 걸쳐 국세청에 의해 압류됐다. 잇단 압류는 조 전 부사장이 체납한 국세의 규모가 상당하다는 것을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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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돈도 많은 사람이...yo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첫 수혜자(?)
이신가 봅니다.
기사를 쓰면 당연히 드는 의문점은 좀 설명해놔야지 언론사 직원양반.
양심은 땅콩나무에 다 묻어버렸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