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10시 뉴스를 듣는데,
30.5조 민생회복 및 경제 활성화 추경 통과에 대해,
국짐 송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 취임 2주만에 뚝딱 만들어진 졸속 추경안은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정치적 포퓰리즘 추경에 불과하다며 막대한 예산 투입에 비해 경기진작 효과가 미미하고
무차별적인 현금 살포가 집값상승과 물가 폭등의 압력으로 작용 할 수 있고
국가 채무가 1,300조원을 넘어 급격히 악화 할 수 있다 라는 2찍들을 홀릴듯한
국짐의 억지 주장만 보도하고 뉴스를 마칩니다. 하길래
바로 mbc에 전화해서
mbc 뉴스가 국짐 전속 방송국이냐?
언제부터 국짐이 민생 경기 진작과 물가 폭등 집값 상승 방지에 관심이 있었다고
대안도 없는 일방적 흠집내기 트집잡기식 내란동조 국짐당 주장만 보도만 하고 바로 끝내냐?
최소한 절대 다수 집권 민주당의 의견도 같이 균형 있게 보도해야 되는것 아니냐 라고 항의 전화했더니
담백하게 전달하겠다라고 하네요ㅜㅜ
벌써부터 컨트롤 타워에서 모든 기레기들에게 지시를 내린듯합니다.
검찰 사법 종교개혁도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썩어 빠진 언론 개혁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민주당은 민생지원이라는 목적에 합의해줬습니다.
그 금액에 반인데.. 정말 배은망덕한 놈들같으니라고..
재들한테 기대 1도 안하지만, 언론은 저 개소리를 잘 받아준단 말이죠? 참...기레기인지 기자인지 에휴..
그냥 철저히 밟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