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울산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 “지방 경제 산업의 새로운 희망”이라며 “첨단기술산업이 지방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인공지능)글로벌 협력 기업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지방에서 대규모 AI데이터센터를 유치하게 됐다는 게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SK그룹은 이날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울산 AI데이터센터 건립 계약을 체결했다.
이 대통령은 “울산 시민 여러분이 새로운 기대를 가지셔도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최태원 SK회장을 향해선 “우리 SK회장님 애썼다”고 말했다.
SK그룹과 AWS는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에 그래픽처리장치(GPU) 6만장을 투입하는 한국 최대 규모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동북아시아 최대 AI 데이터센터 허브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7488?sid=100
이재명 대통령님 추진력 정말 대단하다는 말로도 부족하네요.
AI용 서버는 랙이 아니라 서버 한개가 수천와트씩 먹는다는데 GPU 많이 쓰는 데이터 센터는 송전망도 과부하라 지방에 짓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엄청난 전력이 필요한 데이타 센터는,
전부 발전소 근처에 건설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여야,
송전 시설 추가로 만드는 비용도 줄이고,
전력을 장거리 송전 하는데 들어가는,
송전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발전소 근처에 데이타 센터 등
대량 전력 설비를 건설하면,
줄어드는 송전 비용에 비례하여,
전력 요금 감면도 필요합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이 후예인가요.
이렇게 현안을 잘 파악하고 뭐가 중요한지 순서도 잘 알고... 확실히 일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