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가 민주당을 지지하지않는다는 댓글이 많은데 세 종교 중 민주당을 가장 많이 지지하는게 개신교입니다. 극우개신교가 시끄러워서 그렇지 개신교가 40,50대가 세 종교 중 제일 많고 개신교는 전라도 지역이 가장 많고 불교는 경상도라 개신교는 민주당, 불교는 국힘지지 기반입니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부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 박찬대 원내대표, 정청래 법사위원장,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임은정 국정기획위 전문위원 등 이번 정권 상당수가 개신교 신자입니다.
민주당 국회의원 중 개신교인 32.9%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개신교인 23.1%입니다.
매번 쓰는 말이지만 극우개신교와 우리편 개신교를 구분해야 되는데 극우개신교에 대한 분노를 전체 개신교로 싸잡아 비판하면 우리에게 좋을게 없습니다.
다른 종교나 신천지,통일교와 다르게 일반적인 개신교는 중앙집권 체계가 이닌 개인교회들의 연합체이고 진보,중도,보수,극우개신교 연합체로 나누어지고 진보,보수 개신교를 우리편으로 구분해서 가야 극우개신교가 사라집니다.
이전 정권인사들이 개신교가 상당수라 정책적으로 극우개신교를 놔두지않을 겁니다.보수와 결탁한 보수개신교에 대한 철퇴를 들텐데 진보,중도,보수,극우개신교를 구분하는게 그 첫걸음입니다.
윤석열에 배팅했으면
그의 몰락과 함께 나락으로 가는 수 밖에.
지금 이슈화되는 극우들과의 자금줄이기도 하지만 소위 친일파(뉴라이트, 부일매국)들과의 자금 세탁과도 매우 친밀합니다. 종교인 과세만 제대로 시행해도 극우 단체 및 지금의 국짐당 같은 정치 세력은 존재할 수 없죠.
종교인 과세 시행한지 벌써 몇년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종교 기부금 세금공제도 없애야 합니다.
본인 좋아서 종교에 돈 갇다 받치고 탈세라뇨?
고아원이나 공익기부가 아닌이상 세금공제를 없애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고래는 고래저금통! yo!
어차피 뿌리는 같은 패거리들인데, 싫어하는척하는건 나와바리가 겹쳐서죠.
일베와 워마드같은 관계라할까요. 기독교와 신천지를 같이 털어야합니다.
신천지 박살 내는 것 보다 개신교계 정화가 더 어렵다고 봅니다.
민주당을 지지해 줄리는 없겠죠.
지지여부와 상관없이
신천지는 박살내야죠.
그러니 모든 종교단체에 대하여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나라에서 토벌 못하나요?
정치 경제 범죄까지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 어마어마한데
왜 지켜만 봐야 하나요...
사이비종교도 종교니까?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니까요
헌법인가 어디 있을걸요?
하지만 종교라서가 아니라
불법이 있으면 제재를 가할 수 있겠죠
이번엔 이를갈고 있을지도..
광신도들은 무슨짓을할지몰라 경호에 철저해야합니다.
카더라 주장 이런거 말고 팩트가 보고 싶긴하네요
종교탄압 어쩌구 저쩌구 해줘야 하는데
같은 신을 섬기면서 나몰라라 …
얘네들은 의리마저도 없습니다.
- 볼라고에서 작성했어요 -
1조 들어오겠네요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부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 박찬대 원내대표, 정청래 법사위원장,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임은정 국정기획위 전문위원 등 이번 정권 상당수가 개신교 신자입니다.
민주당 국회의원 중 개신교인 32.9%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개신교인 23.1%입니다.
매번 쓰는 말이지만 극우개신교와 우리편 개신교를 구분해야 되는데 극우개신교에 대한 분노를 전체 개신교로 싸잡아 비판하면 우리에게 좋을게 없습니다.
다른 종교나 신천지,통일교와 다르게 일반적인 개신교는 중앙집권 체계가 이닌 개인교회들의 연합체이고 진보,중도,보수,극우개신교 연합체로 나누어지고 진보,보수 개신교를 우리편으로 구분해서 가야 극우개신교가 사라집니다.
이전 정권인사들이 개신교가 상당수라 정책적으로 극우개신교를 놔두지않을 겁니다.보수와 결탁한 보수개신교에 대한 철퇴를 들텐데 진보,중도,보수,극우개신교를 구분하는게 그 첫걸음입니다.
참고로 개신교인 22대 국회의원 명단입니다
<더불어민주당> 56명
강선우(서울 강서갑) 강준현(세종을) 김교흥(인천 서갑) 김기표(경기 부천을) 김문수(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김민석(서울 영등포을) 김성회(경기 고양갑) 김영진(경기 수원병) 김원이(전남 목포) 김윤덕(전북 전주갑) 김정호(경남 김해을) 김태년(경기 성남 수정) 김현정(경기 평택병) 남인순(서울 송파병) 민형배(광주 광산을) 민홍철(경남 김해갑) 박범계(대전 서을) 박상혁(경기 김포을) 박정(경기 파주을) 박찬대(인천 연수갑) 박홍근(서울 중랑을) 백혜련(경기 수원을) 복기왕(충남 아산갑) 서영석(경기 부천갑) 소병훈(경기 광주갑) 송기헌(강원 원주을) 신영대(전북 군산·김제·부안) 안태준(경기 광주을) 안호영(전북 완주·진안·무주) 양문석(경기 안산갑) 염태영(경기 수원무) 우원식(서울 노원갑) 윤종군(경기 안성) 윤후덕(경기 파주갑) 이상식(경기 용인갑) 이성윤(전북 전주을) 이언주(경기 용인정) 이용선(서울 양천을) 이인영(서울 구로갑) 이재강(경기 의정부을) 이재명(인천 계양을) 이정헌(서울 광진갑) 이춘석(전북 익산갑) 이학영(경기 군포) 장종태(대전 서갑) 정성호(경기 동두천·양주·연천갑) 정일영(인천 연수을) 정청래(서울 마포을) 정태호(서울 관악을) 주철현(전남 여수갑) 진선미(서울 강동갑) 진성준(서울 강서을) 허성무(경남 창원·성산) 허영(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 허종식(인천 동·미추홀갑) 홍기원(경기 평택갑)
<국민의힘> 25명
강민국(경남 진주을) 곽규택(부산 서·동) 권영진(대구 달서병) 김기현(울산 남을) 김도읍(부산 강서) 김미애(부산 해운대을) 김성원(경기 동두천·양주·연천을)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박수영(부산 남) 박정하(강원 원주갑) 배준영(인천 중·강화·옹진) 배현진(서울 송파을) 서범수(울산 울주) 서일준(경남 거제) 성일종(충남 서산·태안) 송석준(경기 이천) 신동욱(서울 서초을) 윤상현(인천 동·미추홀을) 윤재옥(대구 달서을) 이인선(대구 수성을) 이철규(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장동혁(충남 보령·서천) 조경태(부산 사하을) 조은희(서울 서초갑) 조정훈(서울 마포갑)
적어도 열심히 일하는 근로소득세와 똑 같이 과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