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굽혀 지지 않는 팔,
어린시절 공장 기계에 깔려서 죽을 고비를 맞았음에도
공장에서 짤릴까 두려워 밤이 되도록 아무런 말을 못했다 합니다.
그러다 아침에서야 거의 초주검이 되서야 병원에 실려 갔다고 하니...
얼마나 처참한 환경 속에서 사신 분인지 알만합니다.
저 웃는 모습에서 가려진 저 팔을 보면서 그분의 처절했던 삶의 궤적이 보여요.


나의 불편함을 감수 하면서도
타인의 불편함에 더 아파하고 마음을 쓰는 것.
소리 없이 내색 없이 마음에서 나오는 진짜 배려심
두 부부가 너무나 닮았어요.
저 두분을 보니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가 생각나네요.